
늦어서 죄송합니다 참석자분들 모두 오셨나요? ㅎ

세션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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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듀얼단 여러분

여러분은 드디어 얄다스시에서의 기나긴 여정을 끝내고

이제 새로운 모험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새로운 듀얼단 앞에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확인하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도 다고시안 듀얼단의 새로운 이야기를 들으러 오신분들로 가득하군요"

"얄다스 시는 아문에 의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큰 문제가 생길뻔했지만 다고시안 듀얼단에 의해 구출받게 됩니다"

"어디보자..어디보자.."

"아 이제 새로운 이야기로 넘어갈 차례가 되었군요"

"하하 이제부터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재밌어지기 시작하는군요"

"그동안 아무것도 모르고 해매던 이들앞에 서서히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하고"

"그저 마을과 도시의 문제를 해결하던 이들은 드디어 국가적 스케일의 문제를 정면으로 마주하게 되며"

"다고시안 공국의 역사의 한 페이지에 주연으로 나오게 될 이야기들이 이제부터 시작될거 같습니다"

"좋습니다 여러분 "

"이제부터 공국의 모든 수수께끼 들이 하나씩 풀리기 시작하는 그 시점으로 가도록 하시죠"

"그럼 이야기를 함께 살펴볼까요?"

- 7장 "희망에 대하여"-

다고시안 공국 어느곳 대다수의 사람들은 발길조차 옮기지 않는 어느 어두운 숲속 캠프 안에서
자! 이렇게 또 모였군요...
다들, 잘 지내셨는지요.
죄송합니다. 술레이만에게 불결한 유물을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이런, 술레이만의 공격으로 화상까지... 이걸로 저와 같은 처지가 되었군요.
어쩔 수 없죠. 하지만 "왕관"은 저희가 손에 넣었잖습니까?
이건 타히라 씨가 잘 처리해줄거라 믿습니다.
남은 건... "반지"
그리고... 알샤함? 준비는 되어가고 있는거겠죠?
물론입니다. 지금 도시가 완전히 비어있으니까요.
곧 비어있는 도시가, 우리의 것이 될것입니다.
좋습니다. 나머지 분들은 각자 일을 해주십시오. 그럼 ... 카시로프 씨?
자, 약속한 선금입니다.
ㅋㅋㅋ... 너는 다른 놈년들이랑 다르게 일처리 확실하네.
마음에 들었다 야.
물론이죠, 귀한 고객 아닙니까.
그럼, 부탁드린 일 잘 마무리해주십시오.
이만..
....
야! 다들 나와!
아... 새끼들 오는게 왜이리 느려졌어? ㅋㅋ
이야긴 들었지?
드디어 때가 온 모양이네. 우리가 날뛸 시간 말이야.
...듣고 있냐 너희들?
물론입니다.
물론입니다!
물론입니다!!
교단 놈들… 그 귀족년이랑 다르게 선금은 미리미리 줘서 좋다니까… ㅋㅋ…
그나저나 알샤함인가 뭔가 하는 녀석… 공국에 불만이 많은 모양이야… 어디보자, 그래서 일 내용이…
헤헤, 뭘 하면 될까요?
...
카시로프가 럼피에게 총알을 빗겨가게 쏩니다!
!
야… ㅋㅋ 새끼 겁이 없어졌네? 나 말하는데 끊고?
죄, 죄소, 죄송합…
아 ㅋㅋ 좋아 자신감 넘치는 건 싫지 않거든? 이번 일은 네가 앞서서 하면 되겠네, 럼피.
아.. 아앗...
(꿀꺽...)
....
아 그래서. 뭔 말 하려 했더라? 맞아. 뭐 병력 분산을 위해 우선 펠멘의 등대와 샤그히르 타운을 습격해 달라던데…
일단 펠멘의 등대… 여기 지키고 있는 놈들때문에 해적질 힘들긴 했지. 그래도 부수기엔 딱 좋긴 하네 ㅋㅋㅋ 어떻게 생각해 벨로?
듣자하니 펠멘의 등대에서 비추는 빛에는 페메토스 신의 가호가 붙어있어서, 다가오는 배를 안전히 보호해준다고 합니다. 등대를 부수는 것만으로도 트리마트란과의 안전한 교역이 힘들어질겁니다.
오 재밌겠네. 경제… 인가? 개판나는 건가? 그것도 볼만 할 것 같아 ㅋㅋㅋ
그 다음 샤그히르 타운… 여기 분명 그… 귀족 여자 그 년 누구냐, 뭐였지 이름이? 벨로.
사마리나 샤흐 알리바바라는 자입니다.
아 그랬나? ㅋㅋㅋ 다시 들어도 이상하네 이름.
아무튼, 이 마을이 여자 나와바리라던데. 저번에 보수금도 좀 짜게 줘서 내가 좀 맘에 안 들걸랑? 기왕 이렇게 된거 이 마을 우리가 접수해도 되겠네 ㅋㅋㅋ
좋은 생각이십니다 두목! 우히히히...!
그래서 말인데. 둘 중 하나는 럼피 너가 혼자서 담당해라.
네..... 네?!
아까 열심히 하고싶어하는 것 같았으니까 기회 주는 거야 임마 ㅋㅋㅋ 나머지 한 쪽은 벨로, 루이 둘이 협공하면 되겠네… 병력은 제대로 줄 거야.
예! 알겠습니다.
네 두목님!
아아.. 아앗...
저, 호, 혼자서…! 이건 모험가들 야영지 기습이랑은 달라서 쉽지 않겠는데요 두목…?
쫄았냐? 하 참… 야, 지금까지 맨날 정한다 정한다 하다가 안 정했는데. 이번에 잘 하는 녀석은 내가 확실하게 우리 해적단 ‘부두목’ 자리로 정해준다.
!
부... 부두목!
저는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부, 부두목…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좋아 ㅋㅋㅋ 그래 그런 자세로 나와야지 어? 나 소심한 사람 싫어 ㅋㅋㅋㅋㅋ 임마.
그럼 두목님은 어쩌실 겁니까?
나? 나는 그 귀족 여자가 돈을 제대로 안 줘서… 손 좀 봐줄까 해서 ㅋㅋㅋ 겸사겸사 할일도 좀 있고!
알겠습니다.
좋아, 그럼… 다들 일하러 가자고! 우선 럼피가 어디로 갈지… 주사위로 정해봐야겠군.
.
...

다시 다고시안 공국 얄다스 시 부근

얄다스 시의 정화가 끝나고

이제 다시 여행채비를 해야 할듯 합니다
혹시 하루가 지났나요?
라하르 시가 어느 방향이죠?
하우!

네 하루가 지났습니다
그렇다면 주문을 다시 준비해도 될까요?

네 다시 준비하셔도 됩니다
1d6 오늘의 운세 (1D6) > 2
그럼 저희는 예정대로, 라하르 시로 가죠!
주문을 다시 준비하란말야.

준비가 끝나시면 말씀해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상쾌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준비 완 입니다

얄다스 시가 조금씩 정상화 되며
하루가 지났다면
두목의 운세, 유달리 그게 많이 뜨는 느낌인데…
우우...
술레이만의 친구인 "오스만" 씨가 경비대장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직접 만나본 적은 없지만....
[ 테론 ] 1레벨 슬롯 : 0 → 4
[ 스콧 ] 주문 슬롯 : 2 → 3
[ 스콧 ] 이성 : 4 → 5
[ 스콧 ] 칼날의저주 : 0 → 1
[ 키타 ] 1레벨 슬롯 : 1 → 6
[ 키타 ] 별자리 : 1 → 2
[ 가렐스 ] 1레벨 슬롯 : 2 → 5
[ 키타 ] 3레벨 슬롯 : 1 → 3
[ 가렐스 ] 2레벨 슬롯 : 0 → 2
[ 키타 ] 3레벨 슬롯 : 1 → 3
[ 가렐스 ] 치유력 : 0 → 30
[ 레이반 ] 1레벨 슬롯 : 3 → 5
[ 레이반 ] 2레벨 슬롯 : 1 → 4
[ 레이반 ] 3레벨 슬롯 : 2 → 4
[ 가렐스 ] 신앙 : 1 → 4
[ 레이반 ] 3레벨 슬롯 : 4 → 4
[ 레이반 ] 바딕 : 1 → 5
만나러 가요~

얄다스 시가 조금씩 정상화 되면서

도시의 시체와 잔해 수습을 위해 조금씩 사람들이

오고는 있지만

공국의 여러곳에서 일어난 사태로 인해 인력은 치명적으로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도 다행히 얄다스-아펠리움-라하르-샤그히르를 지나는

다고시안 공국의 명물중 하나인 '사막용 거대마차'도 이곳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저 마차...
엄청나군요.
엄청 커!
이제 저 거대한 마차를 타는거야?
마차 괜찮으려나? 캐러밴도 습격당하는 마당에.
어쩌면, 대 마차 강도단을 만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걸어가는것보단 나을겁니다
아무리 그래도 또 습격을 당하겠어요? 저는 럭키가이라구요!
음...
으으으음....
럭키...음...
허어…
음
럭키가 불행하다는 뜻이야?

마차 사장도 얄다스 시의 안개가 걷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확인하기 위해 마차를 끌고 온것 같습니다
키타도 참! 제가 얼마나 행운아인지는 아시잖아요!
행운이 불행에서 온다면, 우린 언젠간 행복해지겠죠

마차는 정상적으로 운행이 가능해 보입니다
가렐스, 굳이 그렇게 돌려말할 필요는 없어.
엘바하 산으로 갔지만 살아남았고! 이교도에게 납치당했지만 또 살아남았죠!
이게 럭키가 아니면 뭘까요?
과연...
네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논리적이군요...
네가 그렇다면 그런 거겠지... 2
자! 마침 마차 사장이 저기 있네요!
확실히 그래요!
아무튼 마차를 타볼까.
어이 마차!

필요한 시간에 얄다스 시에서 라하르시로 이동하기 위해선 마차를 필수적으로 어쩔수없이 타고 이동해야 할거 같습니다
혹시 탑승료가 비싼가?
오, 손님입니까?
환영합니다. 이 험한 시기이지만... 돈을 벌려면 이럴 때 더 열심히 일해야 하는 법.
뭔가 우리를 쳐다보는 기분이에요...
환영합니다. 마르타르라고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라하르 시까지 가려고 하는데, 마차 삯이 어떻게 됩니까?
네, 저희 황금사막 마차 서비스는...
곧 험한 사막을 넘어, 라하르 시로 출발하긴 합니다.
서비스 요금은....
(꿀꺽)
설마 와일드본은 더 비싸게 받을까?
설..마..

듀얼단 여러분도 마차앞으로 오게 됩니다
음? 잠시만...

마르타르가 여러분 일행을 한명한명 살펴봅니다
으윽..!
음? 뭔가 문제라도 있습니까?
으음.
와일드본 노예가 있었군요! 인간 친구, 실례지만 와일드본 노예분들은 짐칸에 태워야 합니다.
실례했습니다.
(살짝 눈이 가늘어짐) ㅡㅡ
그럼 그렇지.
노예...
?

으음 아무래도 난처한 상황이 된듯합니다
이들은 저희의 동료들입니다
음... 네...? 어... 동료 노예라는 거군요.
이런, 전부 노예로 끌어내려지는건가?
아뇨, 동료 모험가들이라는 뜻입니다 마차리니
돈을 내도 안된다는 건가요?
우우 적어도 일반석에라도 타고 싶은데
우리는 용병이고, 방금 개판 난 얄다스 시를 정화하고 오는 길이라구. [편집 완료]
죄송하지만 노예분, 20TP는 내셔야 합니다.

마르타르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여러분들을 보며 말합니다
하하하! 재밌는 농담을 하는 노예분이군요.
TP라면 얼마든지 낼게! 일반석엔 자리 없어?
하다못해 기사단이 증언이라도 해줬으면 좋았겠는데.

키타가 tp를 더 낼태니 일반석으로 옮겨달라 제안합니다
이런... 기사단들은 배신자 색출을 하고 도시를 정리하느라 정신이 없을테니...
노예가 이런 지갑을 들고 있진 않아요!(주머니에 두둑한 1800TP를 보여줍니다!)
테론, 잠시...
이런... 인간 친구분, 노예에게 이렇게 돈을 많이 주시다니... 상당한 부자이신가 봅니다.
돈을 그렇게 함부로 보여주다간...
으음...
음. 뭔가 오해가 있는것 같은데...
이거, 특등석으로 모셔도 문제가 없겠군요!
아니, 나는 일반석이면 충분합니다.

마르타르가 스콧을 모시려 합니다
너무 높은 자리로 가면, 멀미가 나거든요. [편집 완료]
노예든 아니든간에 지정된 요금만 내면 원하는 곳에 탈 수 있는거 아냐?
아무튼, 규칙은 규칙입니다.
제가 고소공포증이 있다 보니,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머리가 어지럽습니다.
돈을 더 준다 한들 규율이 무너지면 저희 서비스와 평판이 나빠지는 법.
노예가 아니라는 것만 증명하면 되는것입니까?
와일드본은 짐칸에 타셔야합니다.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규칙은 안 좋은 거야!

키타와 레이반은 돈을 더 주는것을 제안했지만 마르타르는 규칙을 얘기하며 거절합니다
와일드본은 무조건 짐칸이라니...
음... 그러면 이건 어때? 우리가 마차 회사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하고 다닐게! 그러면 고객들이 더 많아져서 더 많은 이용료와 평판을 기대할 수 있는 거 아닐까?
와일드본도 엘프도 인간도 모두 타러 오는 거지!

키타가 나섭니다
정말 대단한 생각이야 키타!
무슨 홍보를 하신다는 걸까요?
만일 노예와 귀족이 함께 특등석에 탔다는 이야기를 했다간, 저희의 평판은...
그야말로 절벽에서의 추락!
'황금사막 마차 운송회는 고객들을 신분이나 종족으로 차별하지 않습니다?'

마르타르가 고개를 가로젓습니다

혹시 얄다스 시를 구한 얘기를 해보는건 어떨까요?
크흑.. 다음부턴 업적을 증명할 증거라도 가지고 다녀야겠는걸...
항상 이런 취급을 당하니깐 말이야..
이 마차는 얄다스 시를 정규적으로 지나간다고 했지?
그렇습니다, 노예분.
와일드본은 짐칸에 타야한다는 건 저 사장이 만들었다기보단 탑승하는 고객들이 원하는것에 가깝겠지.
아무래도 귀족들이 와일드본과 합승을 싫어하는 모양입니다
네, 저희는 귀족분들도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이지요.
우리가 얄다스 시를 구했다는 건 거짓말이 아니야! 얄다스 시가 정화되고 다시 살아남은 시민들이 돌아오기 시작할 테니까 이곳도 곧 붐빌 거야!
무엇보다, 후원자로 그! 공국의 재상님이 있으시니까요!

키타가 얄다스 시를 구했다는 얘기를 듣고 마르타르가 가볍게 미소를 지어보이는듯 합니다
그렇게 말하셔도 말이죠....

대도시 마차서비스는 큰 수입이 되는 사업이라 귀족들이 직접 투자를 하거나 운용을 했었다고 합니다. 지금의 제일 큰 후원자는 다고시안 공국의 재상이라 합니다
퍼스트먼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들을까?
이런, 재상이라면 알 크리우스 재상을 말하는건가?
그렇습니다! 제 조상님 시절의 사업은 형편없었지만, 알-크리우스 님의 후원으로 이렇게까지 성장할 수 있었죠.
공녀님의 오쉬메트의 부적을 가지고있었다면 적어도 내밀만했겠는데.
얄다스 시의 기현상으로 여길 못 오고 있었던거지?

레이반도 나섭니다
마차 말이야.
그렇습니다, 한동안 손님들이 이곳을 피하시더군요.
저는, 고객들의 의견이 최우선이니까요.
우리는 다고시안 듀얼리스트 단이라고 해. 용병이고, 얄다스 시의 기현상을 해결하고 도시를 정화했어.
당신도 장사하는 사람이라면, 사람을 보내든 직접 가든 얄다스 시에 무슨 일이 일어났었고 누가 해결했는지 알아보는게 좋을거야.
마차를 움직인다는 것은 곧 고객들의 정보도 취급할텐데, 얄다스 시의 정보를 당신이 얻을 수 있다면…
당신을 통해 얄다스 시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라도 홍보효과는 되지 않을까 싶은데.
오.....
하하! 아까부터 정말 진짜인 것처럼 이야기하시는군요. 인간 분, 이 친구는 입담이 꽤 재미있군요.
얄다스 시 안에는 바쁘긴 하지만 다고시안의 성기사들과 사제들도 있어.

마르타르가 스콧을 쳐다봅니다
*어깨를 으쓱임* 물론, 그걸 증명해줄 우리 '인간' 동료도 있지.
음. 마르타르씨.
장비 같은 걸 보여줘야 하는 걸까?
이들이 하는 말은 모두 사실입니다.
우리가 얄다스시에서 어떤 모험을 했는지, 잠깐 들려드리죠...
(가방에서 비홀더의 눈 같은 것을 꺼내서 보여줍니다)
브금 필요하면 말해.
바람도 없는데, 노를 젓지도 않았는데 저절로 움직이를 배를 타고, 살아있는 시체가 바글거리는 얄다스시에 우리가 들어갔습니다.
...
우리 다고시안 듀얼리스트 단의 다섯명은 모두 산송장들과 사투를 벌였죠.
그런데, 그 안에서 무엇을 만났는지 아십니까?
오래전에 잊힌 여신, 미샤칼의 제단에서 그녀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 모든 일의 원흉이...잠시, 귀좀 가까이...
"오래 전에 사라진 무덤황제 아문의 짓이라는 것입니다..."
해서! 우리 듀얼단은 미샤칼의 축복을 등에 업고, 아문의 위험천만한 계략을 분쇄했습니다.
(옆에서 끄덕끄덕)
....

마르타르가 스콧의 말을 듣고 키타의 아이템을 보고 표정이 심각해지는듯 합니다
심지어 그 미샤칼 여신의 축복을 누가 받았는줄 아십니까?
(짝짝짝짝)
바로 저...까마귀 와일드본입니다!
그리고! 진짜 노예라면 이런 왕관도 쓰고다니지 않지요!
아문...이라구요....?
엑.. 저요?
바로 그렇습니다. 아문이었습니다.
(아무튼 끄덕끄덕)
맞아요! 미샤칼의 축복을 받았어요!
그는 틀림없이 아문이었죠. 오래 전에 사라진줄 알았던 왕, 유일하게 광증에 휩싸이지 않은 왕...
미샤칼 여신님이 우리는 모두 한 가족이래! (뒤의 내용은 얘기하지 않음)
그 아문이, 저 얄다스시 지하 깊은곳에 숨어 살아있는줄 아셨습니까?
하하하! 그럴리가! 그분은 인간만 좋아하십니다. 하지만 마냥 거짓말 같진 않군요...
보십시오. 마르타르.
거짓말을 하려 했다면, 훨씬 그럴듯한 이야기를 했겠죠.
게다가 들키기도 쉬워.
인간의 신인 미샤칼이 어찌 와일드본을 축복합니까?
오래전에 죽은 아문이 어떻게 얄다스시에 살아있겠습니까?
....
허나, 내가 이렇게 말한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축복을 받은 듯한 멋진 포즈!
그 모든것이...바로...
그래서, 결말은 어떻게 된 겁니까...?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결말이요? 우린 부활하려던 아문을 부적에 봉인했습니다.
아문은 결국 단말마의 비명과 함께 영영 세상에서 사라지고 말았죠.
(도시 입구에서 분주히 움직이는 성기사단과 사제단을 가리킴)
그리고 머나먼 과거, 이곳 사막에 다고시안 왕국을 세운 최초의 왕.
퍼스트먼이 우리앞에 나타나, 우리들의 앞길을 축복했습니다...
(대충 아련한 표정으로 사막 어딘가를 응시)
퍼스트먼 공작님이...?
(끄덕끄덕)
그때 감동의 눈물이 났었어.
그렇습니다. 또한, 저 혼자 뿐만 아니라, 우리 다섯 모두를 축복하셨죠.
그것은 분명 퍼슈트맨 공작이었습니다
어제 얄다스 시에서 빛이 뿜어졌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그건 들었나보네.
그 빛기둥의 아래에 우리가 있었다는 사실을 아셨으니, 더욱 놀라시겠군요.
...
강력한 마법이라도 보여주면 믿을까?
이제 어느 술자리에서,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안줏거리를 하나 얻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솔직히, 반신반의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흥미로운 이야기인것도 사실입니다..... 관심이 동하긴 하는군요. 이 이상한 조합...
해서, 제가 하고싶은 말은 이겁니다. 인간들의 신조차, 초대 공작님조차 우리 듀얼단의 와일드본을을 바로 저, 인간과 동등하게 대우했습니다.
이것이 과연 우연일까요? 어쩌다가 한번 일어나는 조그마한 일탈일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르타르. 사막을 횡단하는 당신이라면 눈치챘겠죠. 지금 세상은...변화하고 있습니다.
...
말 진짜 잘해
감동이야
과거의 규칙을 지키는것. 물론 중요합니다. 허나 세상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언변이야.
오늘 우리 듀얼단을 일반 객실에 태우는 것이, 과연 변화를 거스르는 일일지, 아니면 흐름에 자연스레 몸을 맡기는 일일지...
음!
잘 생각하여 주십시오.
두 분의 이야기는 잘 들었습니다. 일단 확실히 하기 위해 사람을 잠시 보내 이야기를 듣고 오도록 하죠. 성기사 한 명을 잡아 이야기를 들으면 충분할테니.
5분이면 됩니다.
좋습니다. 우린 진실만을 말했으니, 여유롭게 기다리겠습니다.
짝짝짝짝
그나저나, 정말 멋진 마차로군요.
5분의 확인을 위해 50분을 쓴 느낌이구만.
남는 장사네. *으쓱*
-5분 후-
*수첩에 적음*
....실로 놀랍습니다. 제가 사막에서 땀을 흘리는 사이에 이런 일이 있었다는 건 몰랐군요.
하지만...
하지만..?
이런 멋진 마차인 만큼 멋진 분이 많이 오르십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 중에는...
용사라고 할지라도 와일드본과 함께 타기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음...
아마 이렇게 생각하겠죠. 돼지가 사람의 목숨을 구했다고 해서 우리에서 그대로 꺼내 마차에 태운다면... 난 그 마차를 타고 다니지 않을 것이다. 라고.
멋진 의견이야.
저는 이 일을 하기 위해 공사는 확실히 해야합니다. 짐칸에 태우는 것 말이죠. 하지만...
(레이반을 바라보며) 당신이 그랬죠? 홍보 효과는 있을 거라고...
멋진 용사중에 바드가 있지!
물론이지.
이렇게 합시다! 귀족 분들을 챙기기 위해 특등석에는 태울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원하시는대로 일반석이라면...
합의를 볼 수 있겠지요.
좋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까지 했으니까 앞으로 다른 와일드본들에게도 동일한 일반석 권한을 제공했으면 해
키타가 마차사 발전 기금으로 300TP를 낼게!
으음……
그건, 생각해보죠. 모든 와일드본이 용사는 아니니 말입니다.
변화란 원래 찻잎이 우러나듯이, 종이가 물에 젖어들듯이, 서서히 일어나는 법이니까요.

좋습니다 여러분
적어도 우리 햄풀리 경은 용사에요!
하지만... 뭐, 네. 여러분처럼 훌륭한 행적을 보이는 자라면....

여러분이 이제 원한다면 일반석이나 그래도 짐칸을 원한다면 짐칸에 탈 수 있습니다

마차 사장 설득에

성공했습니다
뭐, 사실 일반석도 감지덕지지.
이제 마차를 타도 될까요?
여기.. 햄풀리 경도요!
우오-옷!
이미 고양감이 있지만!
햄툴러스 경도 타야했죠
이모 여기 2인분같은 1인분 고양감이요
오케이
자, 그럼 계산하죠
다른 와일드본 여행자들의 편의를 위해 발전 기금 300TP를 냅니다
음. 그렇다면 그 기금에
총 500TP에... 정말로 기금을 내시겠다는 겁니까?
저도 한푼 보태죠.
마찬가지로, 저도 300tp 더하겠습니다.

모두 마르타르에게 100tp를 지급하고 키타는 총 300tp의 추가 기금을 냅니다
300!
삼백!

스콧은 특등석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아니, 일반석이면 충분합니다.
숭고한 헌신이야.
여러분의 열의는 잘 알겠습니다.

마르타르가 스콧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특등석으로 모시려합니다
뭐, 정말로. *수첩에 적음*
[ 키타 ] XP : 7210 → 8210

"아이 그러지 말고 특등석 오시죠" 하는 느낌으로 마르타르가 스콧을 특등석으로 끌고 옵니다
어허, 이거, 이러시면...크흠.
제가 곤란...(슬쩍 따라감)
축하드립니다 수컷
주어진 혜택을 거절할 필요는 없어 스콧!
앞으로... 와일드본 손님에 대한 대우를 재고해보도록 하죠. 돈까지 받았으니 성의는 보여야겠군요. 그리고 특히 당신께서는...
스콧은 그럴 가치가 있지.
다른 친구들도 마찬가지지만.
헷
마르타르가 시원한 주스 한 잔과 함께 스콧을 특등석에 태웁니다
그럼 듀얼단 여러분. 타시죠.

하우가 초롱초롱한 눈으로

스콧의 옷자락을

붙잡고

애절하게 스콧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음. 하우? 무슨일이죠?

하우도 이번기회에 특등석이 타고 싶은거 같아 보입니다
하우는 여우족이라 특등석에 못 탈 이유도 없지 않아?
으음...
데리고 타.
죄송한데 마차 형님! 제가 100TP밖에 없지만 특등석에 탈 수 없을까요?
뭐 그렇기는 하죠. 그런데...
하우는 어차피 자주 타고 다니지 않았을까?
설마, 삯을 대신...?
게다가 하우는 부자잖아요!
네? 아니...

아마 하우는 공짜로 얻어 타고 싶어하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돈을 내셔야...

하우는 안타깝지만

지금까지 마차 특등석에 타고 다니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100TP로 안 될까요?
하우...그렇군요. 그런 사연이. 좋습니다. 당신을 위해 제가 돈을...
*으쓱* 하우 특등석 태워주기 모금할 사람?
"100tp"
(하우에게 다가가서 귓속말로 전합니다) "설득 굴림"

용병단 영수증에 "하우 특등석 이용" 이 적혀나오면 그날로 하우는 술레이만에게 얻어터져 죽습니다
곤란합니다. 규율은 규율...
만 대신 낼게요. 왜냐면...(수군수군)
아, 여우족도 무리인가보군요.
그렇다면, 하우? 미안하지만...

그런 이유로 하우는 특등석에 지금까지 타지 못했습니다
여우족은 의외인데?
별달리 차별받지도 않잖아.
여우족도 차별대상이라니
아니, 여우족인건 상관 없지만 돈을 내야 특등석에..
차별이 문제가 아니고 술레이만이 검소함을 요구하는 것 같아
Aㅏ
두목은 마차 발전 기금을 냈으니, 나머지 우리가 50tp만 보태줘도 특등석을 탈 수 있으니까.
아하, 좋습니다. 그럼 하우. 제가 당신을 위해서 낼 수 있는 돈은...
난 기꺼이 지불할 수 있어!
"100tp"
100!
이미 발전 기금에, 제 마차 삯으로 돈이 꽤 나갔거든요. 하지만 우리 듀얼단에,
그럼 나는 50tp 보탤게.
당신을 위해 나머지 100tp를 모아줄 사람이 있지 않을까요?
200TP만 낼테니... 300TP같은 200TP로 취급해줄 수 없을까요?
하지만 어떻게 나서는지 볼까?
어허! 안됩니다... 어흠...

하우가 끝까지 돈문제는....
그것도 재밌지.
(하우에게 귓속말) "퍼리처럼 물고 늘어져"
"비벼"
"굴려"
추가 시간!
아 태워주기 전까지 안 갈꺼야!!!
드라이 럽된 말랑카우가 되라는 겁니까?
바닥에 드러눕습니다...
뜨뚀
1d20+5 매력 굴림 (1D20+5) > 6[6]+5 > 11
아닛?!
되고 있군요 [편집 완료]
솔직히 좀 추했어
어흠! 곤란합니다!
*날카로운 말이 마려워지는 중*
자 인간님... 저런 분과 같이 타고싶습니까? 솔직히 말해주십시오...
음...

마지막입니다 하우를 도우실건가요?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하나뿐입니다.
제가 하우에게 줄 수 있는 돈은 딱 100tp입니다.

참고로 마차칸은 분리되어 있어

이동중에는

칸끼리 이동이 불가능합니다
이런! 스플릿 마차였나!
하우!
우리가 특등석에 타게 도와주면!
뭘 해줄 거야?
음...
하우라도 데리고 타야 스콧이 외롭지 않겠는걸
중요한 문제입니다 카우양반
제 귀여움을 잔뜩 볼 수 있을지도 모르죠!
>_<
하우를 특등석에 보내고 스콧이 우리랑 일반석에 타는것도 방법이지?
하지만 특등석에서 떨어져 있는데?
전기 고문을 당하던 하우를 상상중....

마르타르가 한숨을 쉬며
으윽...
그래, 전기 고문도 당했으니 특등석에라도 타보면 멘탈 관리에 좋지 않을까? *웃음*

질렸다는듯이
휴... 이런 마차 시간이 점점 늦어지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네요.
200TP!
200TP만 받겠습니다!
저게 되네
오우

결국 질린 마르타르가 협상을 합니다
오케이! 땡큐! 200tp!
그래 이거지!
200!
갑시다 스콧 씨!
역시 여우족들은 비비는 게 답이다 [편집 완료]
음. 그럼 듀얼단 여러분.
잠시 후에.

모두가 마차에 탑승합니아
(주스잔 살짝 들어올리며 미소짓기)
하지만 종족단위 평판이 살짝 깎여나갔다는 느낌이 드는데.
(위대한 게츠비 미소)
여우족이 부러운 건 처음이네요!
정말 못 말리네....
깎여도 이틀 있으면 도로 회복되던데
그야말로 위대한 스콧이구만.
출발!
자, 가자고.
*연주하며 흥얼흥얼*
오늘따라 수컷이 높아보입니다
스고이
(으쓱)
스콧, 크고 높은 자!
다그닥 다그닥
듀얼단은 석양과 함께 마차에 오른다네!
음...의자가 정말 푹신하군...
어둠 짙게 깔린 얄다스에 빛 한 줄기를 건네고 또다른 전설을 쓰러 간다네!
물오리의 가슴털로 속을 채운 쿠션인가?
이 빵도 아주 달달한걸요!
*흥얼흥얼*
잘 들리진 않지만 스콧이 S클래스 후기를 작성하고 있는 것 같아
다시 생각해도 하우가 정말 얄밉네...
그렇지 않나 테론 경?
무언가 두고 온 느낌인데... 기분 탓이겠지..
나라면 특등석 이름을 마이바흐라고 하겠어.
이 치즈는...음. 적절한 굳기에 고소한 풍미. 메데트란산 최상품이 틀림없군요.

거대 마차가 소리를 울리며 출발합니다
(주의깊게 식사소리 듣는중)
전... 괜찮아요!
세상에, 하우. 이것봐요! 이 달걀!
하우님은 전기고문도 당하셨는걸요.
나이프로 노른자를 건드리는데, 찢어지지도 않아요!
이 싱싱함이란...
놀랍군요!
거기다 제가 아는 계란후라이보다 1.2배쯤 큰데요?
그럼 맛은 어디...아......이 맛은......
입 속에서, 황금빛 과실이 톡 터져나오는것 같은 극상의 진미...
전기고문도 견뎌내셨는데 특등석을 타실 자격은 충분해요!
이거 참 듀얼단의 모두에게 먹여줄 수 없어 아쉽네요!
그렇습니다. 그렇고 말고요.,
왜 갑자기 약이 오르지?
저희 둘이 그만큼 즐기는 수밖에 흑흑
갑자기 서비스로 좌석이 업그레이드되는 바람에...
마르타르의 서비스만 아니었더라면...크흠.
두목이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테론! 겪은 고통으로 따지면 부적을 내내 달고다닌 테론 경이 더 고통받았네!
으음...
테론 경이라면 오히려 특특등석에 타야할 고생 아닌가?
하우는 얄다스 시에 오지도 않았네!
*특특등석에 대해 생각하는 중*
듣고 보니 약간 더 약이 오르려고 한다
(이왕 이렇게 된김에 역사 기록서 독서중)
햄풀리 경 옆이 특특등석이라고 생각할게요.
1d20+-1 (1D20-1) > 12[12]-1 > 11
위대한 햄풀리 경의 옆자리!
이거 영광이군!
(졸고있음)
아, 세상에. 하우. 이 음료수는 마셔봤어요?
그래도 마차가 대단히 고급이야. 영감이 떠오르는구만.
한모금 삼킬 때마다, 탄산이 조그마한 요정들처럼 제 목구멍을 간질입니다...
이 음료에 사막 알로에의 즙이 담긴 것 같아요!
이런 상쾌한 음료수는 또 처음이군요.

잠시만요

마차가 첫번째로 손님을 태우기 위해 멈춥니다
도착했나?
벌써 도착할리가?
짐칸에 탔으면 반대로 1분마다 고통을 호소했을 것 같아
음?

손님이 탑니다
음. 마차가 멈춘것 같은데...?
두목이 또 비명을 질러댔을까?
새 손님입니다!
안녕?
저도 새 손님이에요!
저는 새 폴더에요
음
"직박구리"
어흠...
안녕하십니까
허! 이 마차에 엘프라 참으로 오랜만...
아니?
먼산
(손인사)
저..저게 뭐야?
내가 마차를 잘못탔나?
와일드본과 여우족 일행입니다
아니 이게 도대체...
이봐 주인장!!
주인장!!
노예가 아닙니다. 정식 용병입니다.
제 동료들이기도 합니...
네?
(여전히 계속 손인사 중)
여기 왜 저 더러운 와일드본들이 여기 타고 있는건가?
*여전히 흥얼거리는 중*
어서 빨리 짐칸으로 보내게! 당장!
(언제 씻었는지 생각하며 조용히 있는중..)

시므온이 손수건을 꺼내 입과 코를 막습니다
음?
아, 고객님. 저 자들은 사연이 있어 여기에 타고있습니다. 무려! 얼마 전 사고가 있었던 "얄다스 시"를 구한 분이라지 뭡니까.
꺄악! 저게 뭐야
안녕하십니까
전 레이반인데요.
(손인사)
전 테론인데요
아니
엘프입니다
그리하여 특별히 "일반석"에 모시고 있으니, 혹시 불쾌하시다면 100TP를 추가로 내시고 특등석에 오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게 뭐야 나보고 지금 와일드본이 앉았던 의자를 앉으라고?
장사 잘하는데.
엘프가 앉고 있는 의자도 있습니다만
이것 봐, 계층간의 격차가 좁혀지지 않고 복지 수준만 증가하면 결국 사회단체만 이득을 본다니깐.
다 필요없으니 저 더러운 짐승놈들 당장 짐칸으로 옮기게
으음… 흥미로운 의견이야.
거긴 안 앉았어요!
다고시안 공국이 망하려 하나
이게 무슨일이야
다고시안은 이미 위험하지 않나?
망하려 하는 건 맞지!
틀린말은 아니야.
망하려고 하고 있긴하죠
세상에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 .. 사회질서가 이리 무너지면 안되거늘 에잉
질서는 무너지기 위해 존재하는 거야.
선생님들, 이야기를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하마터면 얄다스 시에서 죽을 뻔 했는데, 이 자들이 이교도로부터 저와 마차 직원들, 그리고 성기사들을 구해줬지 뭡니까!
아니 내일 모임 참석해야 하는데 저 노예들 냄새가 배면...
그런 의미에서 특별히 일반석에 모시고 있는 것입니다.
영웅?
여러분은 50TP만 더 내시면 특등석으로 오실 수 있습니다.
키타에게 향수가 있는데 도움이 될까?
고오급
50tp에 특등석이라니
*저 사람들의 50tp와 특등석 서비스로 나갈 손해를 계산해보는 중*

시므온과 와스디가 투덜거리며

특등석으로 이동합니다
별 마찰없이 그냥 가네?
안녕히가십시요
이러면 계산상 마차주인이 300TP 손실이야?
전세내고 오히려 좋아!
이미 마찰은 충분했어, 테론.
세상에 이 일은 라하르 시에 가서 보고를 해야 겠어
열에너지로 왕창 변해버렸다고.
으음.. 그랬나?
아니네! 키타가 돈을 냈으니 마냥 손해는 아닐걸세.
음?

으음? 손님이 한명 더 타는거 같습니다
가렐스가 엄청 편하게 자는데?
그렇다고 볼 수 있나?
자는게 아니라 장소를 최대한 활용하는...
와우! 새 고객들이 탑승했어요. 근데 좀 화가 나 보이네요.
음. 무슨 일이라도 있는가보죠.
(향수 뿌릴 준비 중)
정말이지 무례한 자들이었네!
...
안녕하십니까
그러게요 햄풀리
엘프는 역시 엘프야. 누워서 인사해도 그림이 되네.
손가락으로 가렐스에게 비키라고 하는중
...음
2인석이니

검지 손가락을 까딱거리며 가렐스에게 일어나라고 표시합니다
음?
심상치 않은데
저 사람도 눕고싶나봐.
뭐 반대쪽을 쓰면 되니

가렐스가 일어나자 가렐스의 옆자리에 앉습니다
거기 내 자리. 를 말하려는 걸까
......
멋진 대사인데.
그건 아닙니까?
지정좌석. 곤란.
뭐 아무튼...
*흥얼흥얼*
안녕하십니까

마차가 다시 출발합니다
...
...
모래바람이 붑니다! 여러분은 창문을 닫아주시기 바랍니다....
분위기가 무거워졌어...
창문을 닫으래
드르륵
어이쿠, 창문을...(드륵)
*드르륵, 탁*
아, 저쪽인가.
*아무튼 뭔가 닫았음*
어차피 중간 자리니 창문은 뭐...
아니 이보게들 세상이 이리 변하는게 맞는가?
짐칸에 타고 있었으면 이 모래바람에 샤워를 했겠는걸!
돈을 더 벌겠다고 와일드본을 마차에 태워?
두목은 모래 샤워를 하지 않아?
이게 말이 되는가?
음? 무슨 일이라도 있으십니까?
안 그렇소? 거기 모자쓴 양반?
(스콧 씨를 부르나봐요!)
아, 일반석에 올라탄 와일드본들을 보셨군요?
세상에 바뀌고 있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벽에 머리를 대고 엿들어보는 중)
흠 흠흠~
바뀌어도 이렇게 바뀌면 안되잖소! 이건 순리를 거스르는 일이요!
순리요?
뭐래, 두목?
이렇게 대접을 해주면 저 와일드본들 얼마 안가
역사가 증명을 해주듯
또 인간들을 상대로 전쟁을 일으킬꺼요
술래가 어쩌고 하는데
숨바꼭질이라도 하나
아아...물론, 그럴지도 모르죠.
특등석은 대단한가보네.
하지만 다른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등석은 굉장하네!
끄응...
우리 인간들과 손잡고, 협력할지도 모르죠.
와일드본은 철저한 통제속에 감시를 해야 한다고 제가 매번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는데
나.. 내면의 성장을 하고 나서 기괴체의 느낌을 이해할 수 있게 된거 있지.
그건 흥미로운 의견인데.
부적의 힘이였을까.
*수첩에 적음*
기괴잘알
와일드본이 인간과 손을?
불가능한 얘기를 하시는구려
정말이지 아까는 병이 옮는줄 알았어요
저 초췌한 몰골 보셨어요? 냄새하고는 우웩
게다가 이렇게 손으로 관찰하면... 레이반의 분석 마법처럼 분석을 할 수 있는 느낌이 들어!
와일드본과.. 기괴체 한테만!
하하. 놀라셨겠군요. 당황하실법도 합니다.
손으로 어떻게 관찰을?
...
이 다고시안 공국에서 와일드본이 인간과 같은 대접이라니. 하지만 저는...
그만큼 잘알이 됐다는 거지
만져보고 그러는거야?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예를 들자면, 옳지.
*수첩에 적음*
(창문 밖을 달리는 야생마를 바라봅니다)
테, 테론 경? 설마 손에 눈이 달린 건 아니겠지? 여전히 "기괴체"인거잖나 그래서는 하하
(손을 V자로 만들고 와일드본인 햄풀리 경을 분석합니다.)
세상이란, 저 야생마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디로 움직일지, 어떻게 흘러갈지 아무도 알 수 없죠.
뭔가 보여?
어느 방향으로 달려가는 것이 더 옳은가? 혹은 덜 옳은가? 우리는 어쩌면, 영영 알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여전히 멋진 햄풀리 경! 이라고 평가를 남길래
그런 거친 야생마에 고삐를 씌우는건, 뭐. 아마도 거의 불가능하겠죠. 그러니, 차라리 이렇게 하는건 어떻습니까?
햄풀리 경이 여자친구가 있는지도 보여?
야생마가 마음대로 날뛰도록 내버려 두는 겁니다.
특등석 사람들이 이제는 야생마 키우는 얘기를 하는 것 같아
그런건 못봐!
그 말이 어디로 가는지, 믿고 기다려 보는 것이죠.
아쉽구만.
...
야생마를 어떻게 키우지?
어쩌면, 그 어떤 길잡이도 찾지 못한 아름다운 오아시스로 우릴 안내할지도 모르니까요.
뭔가 사생활을 침범당하는 것 같아 두려워졌네...
레... 레인저 같은 걸 하나?
으음....
그렇다면 야생마를 따라간 사람들은, 품에서 꼬깃꼬깃 접힌 지도를 꺼내겠죠. [편집 완료]
……
선생이라는 사람이 사람을 나누려 들고 있으니...
그리고 텅 비어있던 한 부분에 새로운 오아시스를 기록할겁니다.
변화란, 이토록 알 수 없는 일입니다.
비밀 보장이 된답니다
좀 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지켜봐주는 자세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내 분석으로도 안보이려나?

스콧이 훌륭한 말로

특등석 사람들을 설득하는 동안 마차가 다시 멈췄습니다

다음 손님들을 태우려 하는거 같습니다
음?
다음 정거장인가보네.
다음 정거장입니다!
이러다가 사람들 많아지면 일어서라고 하는 거 아냐?
그건 싫은데!
제길, 입석이 있다는 말은 안했잖아.
으음...
안녕하십니까
(재빠르게 향수를 꺼내서 자신과 레이반에게 뿌립니다)
안녕히가십시요
으음, 스멜.

데니스가 가렐스를 무시하고 지나쳐 레이반과 키타의 앞에 섭니다
아... 안녕?
숨막혀..

데니스가 위협적인 눈으로 키타와 레이반을 한참 노려봅니다
*마주보는 중*
(아무것도 모르는 애 표정)
주인장!!!
네?
난 분명이 여기 자리로 예약한걸로 아는데?

데니스가 표를 보여줍니다
와 이건 말 안 해준 사장 잘못이다
그렇구만.
실례지만, 일반석은 예약석이 없습니다. 100TP만 더 내시면 자리 지정이 가능한 특등석으로 오실 수 있는데 어쩌시겠습니까?
와 그럼 이 아저씨가 거짓말하는 거다
휴우...
이보게 먼곳까지 가는 길이라 돈이 부족하단 말일세
이 표를 보라고!
음 그러시면... 돈을 깎아드릴테니 창고로 가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음?
(누워서 구경합니다)
창고?
이 표... 저희가 발급한 게 아닌데요?
이 인간이 장난하나!!!!!!!!!
뭐야뭐야 운전사 폭행은 징역 3년이야
뭐야, 위표야?

데니스가 마르타르의 멱살을 잡습니다
두목, 어쩔까?
실례지만, 손님. 정상적인 표가 아닌 듯 합니다. 그리고 폭력은 그만둬 주십시오!
바깥이 소란스러운데...

데니스의 힘이 워낙 강해 마르타르가 꼼짝 못하고 붙잡힙니다
즉시 일어나서 마르타르 근처로 갑니다
잠깐! 잘못한 사람은 따로있는데 어째서 그런 짓을 하는거야!
*두목의 활약을 기대하며 흥미롭게 쳐다보는 중*
상관없는 놈들은 빠져!
니들은 뭐야?
왜 와일드본이 일반석에 있는거야?
지금 나랑 장난하자는건가?!
상관있는데?? 마차 운전 중에 운전수를 폭행하면 승객들이 다 다칠 우려가 있어!
아, 손님들끼리 싸움은 멈춰주십시오!
이래서는 마차가 나아갈 수 없습니다!
거기 아저씨가 사장 멱살을 잡고 있어도 마차는 나아가지 못할텐데.
당장 내 자리 내놔
죽기 싫으면
사장 씨, 어쩔래? 우린 용병이거든.
검표를 안 할 때부터 이런 문제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실례지만 손님, 하차해 주셔야겠습니다.
표를 잘못 샀는데도 태워준 마차장님에게 감사하고 빈자리에 가서 앉아요!
어.. 내리라고 하네..
데니스가 혹시 무기를 꺼내진 않는지 주의깊게 봅니다
꺼내면 반응할 거에요
죄송하지만, 규율은 규율이라...

허..허 거기 잠깐만?
음?
위조표에 행패까지 부리는데도 사장은 인내심이 대단하네.

누군가가 큰 소리를 내며 탑승합니다
우리 기분좋게 탔는데 싸우지 말자고요
우와, 거인이다
우와.. 엄청 커..!
*수첩에 적음*
안녕하십니까
이봐 데니스 내가 그 성질좀 죽이라니까 하하
그래 반가워요~
(손인사)
같은 일행이면 표도 같이 샀을까?
실례지만 손님? 제대로 된 표가 없으면 탑승이 불가능합니다.
이봐 데니스 내가 얘기해볼께
역시 소셜은 팔라딘이지
으...으음
자...사장님?
키.. 키가 꽤... 크시군요.
우리가 아주 갈길이 멉니다 허허
그리고 우리가 마차타자고 표를 위조할리가 없잖아요?
안그런가요?
뭔가 위협을 당하고 계신 걸까..?
"원만한 합의"라고 불러도 좋아.
마르티르가 손목시계를 보더니 한숨을 내쉽니다...
그게 아니라면 도움을 요청하겠지…
오늘은 정말 "예외"가 많이 일어나는군요... 알겠습니다. 하지만 빈 자리로 가서 앉아주셔야겠군요.
당근이라도 흔들라고 신호를 보낼까?
우리 사장님이 결정하시는게 힘들어 보이니 제가 도와드리고자 하는겁니다
아 저랑 데니스가 다리가 아파서
서서 가는건 많이 힘들어요~^^
사장님 이러시면 곤란하죠 허허
뭐야 또 폭행하려는 거야?
자, 자, 진정하고... 저 건너편에 두 자리가 남아있으니, 거기 앉아주시면 됩니다.
우리 사장님 저희 사정도 좀 생각해주실수 없을까요?
....
빈자리는 충분하지 않나?
내 옆에는 탑승 예약자가 이미 있다
아이고 그럼
음
거기 와일드본 신사분들?
…방금 일반석은 예약이 안된다고 하지 않았나?
죄송하지만 저희가 다리에 지병이 있어서
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있는거야?
저희가 앉아서 가도 괜찮겠지요?
*두목을 쳐다봄*
그레고르는 착한 사람이야?
으음....
뭐 정 힘드시다면 가능은 할거 같은데 우리 3명이 같이 앉는건 어떨까요?

말이 끝나자 마자 그레고르가 키타와 레이반 사이에

뛰어들어 깔아뭉개듯 앉아버립니다!
우왓
*꾸겨져서 수첩에 적는 중*
저런 무례한!
3미터 인간 남성의 엉덩이 굉장해요

키타와 레이반이 꾸겨져 버립니다
[ 키타 ] HP : 57 → 50
[ 레이반 ] HP : 54 → 47
숨... 막히는뎃스...
반론하겠네! 우리도 아픈 사람이 있어 어쩔 수 없다네. 특히 어...(테론을 바라봅니다)
얼마전까지 정신이 아팠던 사람도 있고!
아이고 이정도로 충분히 갈수 있겠네요
꼬리에 피가 안통해…
그럼 이제 출발하는거죠? 사장님?~^^
어쩔 수 없이 좌석에서 비킵니다
모두가 원만한 합의에 도달해서 너무 기쁩니다
두목, 가렐스랑 같이 앉아.
이봐 말 못들었어? 마차 출발하라고!
나는 뭐, 햄풀리 경이라도 무릎에 얹고 갈까.
어... 그게 좋겠어요
그, 그래, 내가 작으니 비켜줄 수...

데니스가 테론과 햄풀리 사이에 앉아버립니다
해, 햄처럼 찌그러질 것 같네..
크ㅡ악!!
으음……
아아니 나쁜 사람들이잖아
여긴 2인석이에요!
왜이로는고야
그러게용
휴우... 죄송하게 됐습니다. 일단 시간이 급하니 빨리 출발하겠습니다. 사막에서 밤이 되어 스리크린들에게 공격받거나 하는 건 피하고 싶으니 말이죠.
허허 그러지 말고 자리는 많으니 같이 앉으시죠 와일드본 여러분
마차 안에서 싸울 생각은 없으므로 그냥 바닥에 그대로 앉아서 갑니다

그레고르가 키타를 한손으로 들어올리더니 자기 옆자리에 낄겨 넣습니다
데니스에게 슬쩍 다가가, [강화 수면]을 사용할 수 있습니까? [편집 완료]
며칠 씻지도 않은 냄새도 괜찮다면.... 그러시던가...
으어어
키타를 인형 취급하다니
남들이 눈치채지 못하게요
엄청난 근력!
아니 무슨 무쇠덩어리를 한손으로...

(가능합니다)
목에 걸린 작은 목각피리를 불고, 데니스에게 [강화 수면]을 사용합니다.
으음?
아이고, 이 아저씨가 많이 피곤했나보네!
(그레고르 옆에 샌드위치처럼 되어서 가는 중)
[ 레이반 ] 1레벨 슬롯 : 5 → 4
내가 이렇게 피곤했었...
zzzzz
거기 성기사 씨? 이 분은 친구신가요?
어라라라~ 앉자마자 주무시네~
많이 피곤한 모양인데 같이 좀 데리고 앉아주시겠어요?
친구에게 어깨를 빌려주는 것도 친구의 덕목이죠! [편집 완료]
이런 데니스가 많이 피곤했나 보군요
하지만 데니스는 제가 만지는걸 무척이나 싫어한답니다~ㅠㅠ
그래도 처음 보는 사람보다는 친구와 앉아가는게 좋지 않을지?
불편하시겠지만~
우리는 좀 있으면 내리니 조금만 참아주시죠 허허
(옆에 낀 상태로) 개인 거리두기 확실하네
자는 도중이니 괜찮지 않을까요~ 피곤할 때 옆자리를 지켜주는 친구라면 생각을 바꿀 수도 있잖아요!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우정이라니,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딩가딩*
휴! 이제야 출발하네요. 왜이리 늦어졌지?
흐음그런가요?
맞아요~
뭐 걱정은 잊어버리고 차나 한 잔 하죠!
진정한 남자들의 우정이야말로 아름답지 않은가요!
키타는 그냥 바닥에 앉아서 갈래
차들어 커피야!
역시 친구는 함께 있어야 해요 그럼 우리 친구들이 같이 있도록 할까요?
음. 일반석쪽이 소란스럽군요.

그레고르가 한손에는 레이반, 한손에는 데니스를 끼고 움직입니다
으어어
아름… 아름다운……
*꾸깃*
흑흑... 우린 그냥 마차에 탔을 뿐인데...
우리 함께 목적지까지 즐겁게 가보도록 해요~ 여러분~

에휴 우당탕탕 마차가 따로 없군요
두목이 편해질 수 있다면야…… *꾸깃*

이 여정은 어떻게 될까요?

일단은

휴식을 하고
키타 같이 앉자..

10시 5분에 다시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좌석 옆의 바닥에 앉음
햄풀리랑 나랑 작으니까 키타랑 셋이 앉아서 갈순 없을까...

참석자 확인합니다

잡담탭에서 대답 부탁드립니다

참석 확인했습니다

그럼 세션을 다시 시작합니다
흠흠
자발적 짐칸 체험이라도 한 번 해볼까
허허
우리 늑대 친구는 많이 푹신푹신한거 같아요
두목이 나 대신 앉을래..?
나는……… 그렇지…… *꾸깃*
평소에도 친구들한테 쿠션감 좋다는 칭찬 많이 듣지요? 허허
레이반 위로 넘어지면 푹신할 거 같긴 해
나는 어떤 이유때문에…… 친구들이 가까이는 안와……

레이반 휴지통속 껌종이 처럼 꾸겨졌습니다
[ 레이반 ] HP : 47 → 45
묘사가 제법 디테일해
전 껌종인데요
불편하겠지만 우리 서로 참자구요 저도 어제 훈련중에 무릎이 까져 다리가 아픈데
이럴때일수록 서로 도우면서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허허
아직 회복 주문은 쓸 수 없는거야? *꾸깃*
이렇게 사려심 깊은 친구랑 마차를 타서 정말 다행이에요~
키타가 호~ 해주면 낫지 않을까
하는김에 나도…… *꾸깃*
마침 주문 슬롯도 남아도는데
늑대 친구 우리 친구된김에 부탁 하나만 더 들어주시겠어요?
들어…… 들어보고…
내가 앉는데 이 메이스가 워낙 엉덩이에 걸려서 말이지
이것좀 좀만 무릎에 들어주세요]
끼야오!!!!
[ 레이반 ] HP : 45 → 40
나는 원래 허벅지가 없었어.
레이반의 무릎에 메이스가 올라갑니다
... 끼어들지 말까?
아이고 고마워요 우리 늑대친구
아니, 힐 좀 해줘.
흑흑...
1레벨 주문 생명의 대지로 앞좌석을 치유합니다
2d8+2 생명의 대지 치유 (2D8+2) > 12[6,6]+2 > 14
[ 키타 ] 1레벨 슬롯 : 6 → 5
[ 레이반 ] HP : 40 → 54
아니 우리 부엉이 친구 같이 앉을려고 온거에요? 자리는 얼마든지 있어요 제 왼쪽으로 오시죠
고마워, 두목.
뜨아악
아닛!
[ 키타 ] HP : 50 → 45
아니 이런 미안해요
움직이는 마차 위에서 지면 대상 주문을 썼다면, 주문의 위치는 움직이는 것인가? 두목은 어떻게 주문의 지평좌표계를 고정했을까? [편집 완료]
제가 너무 왼쪽으로 붙었죠?
오른쪽으로 좀 옮겨야 겠군요
(무서운 상황에 햄풀리 경을 끌어안습니다.)
[ 레이반 ] HP : 54 → 49

그레고르가 등을 레이반쪽으로 옮깁니다
혹시 그레고르는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 내용물 담을때 터트린 적 많지 않아? 지금 키타가 그렇게 될 것 같거든
전………… 껌종인데요………
꿀꺽...
오들오들..

마차가 다시 멈춥니다
다음 정거장인가…
헐레벌떡 빠져나옵니다
아이고 죄송합니다 여러분 잠깐 화장실좀
또 멈췄군요
*털퍼덕*

그레고르가 자리에서 떠납니다
우리 살아있지, 두목?
(내가) 납작해졌군.

레이반과 키타가 떨어집니다
파멸의 일격에 맞은 기분이야.
흑흑..
지금 출발시켜버리면 좋겠어
차라리 나 스스로에게 수면을 거는게 더 행복할지도.
스콧이 그리워요
(Flex)
(Cheers)
우엥..
전략적 회의를 해야할까?

누군가 또 마차를 탑니다
곧 출발합니다, 자리에 앉아주십시오!

이번에는 특등석이네요
안 되겠어
가렐스 쪽으로 갈래
레이반 수고~
아...
레이반 우리랑 같이 앉자.
고난은 언제나 영웅을 단련시킨다고 하지…
안녕하십니까 켄터키 [편집 완료]
음?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하지만 난 영웅이 아니니까……
오늘은 특등석에 사람이 많군요
껌종이가 될게…
그렇군요.
오늘...날씨가 참좋죠?
음. 평소와 같은 사막이지만...
돌이켜보면, 이런 평범한 날씨가 기억에 오래 남곤 하죠.
그렇군요 어디까지 가시는길인가요?
아, 우린 라하르 시에 가는 길입니다.
아 라하르시!
좋은곳이죠
그렇습니까?
교육과 학문의 도시!
라하르시로 가시는걸 보니
으음 분명 학생이신가 보군요
그렇다고 볼 수 있죠.
자~ 그럼 다시 친구들과 앉아볼까? ^^
우리 모두는 결국, 인생이라는 거대한 스승에게 배우는 학생이니까요.
*숨음*
오
늑대 친구 어디갔나요?~^^
(모른척)
말씀 하시는걸 보니
음...
(먼 산)
평범한 학생은 아니신듯 하군요
나는 껌종이 이다…
으음 혹시
아 제가 가발을 못알아봤군요 교수님이셨군요
맞습니까?
아아...아뇨. 아닙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저는 학생도 교수도 아닙니다.
라하르시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이지요.
늑대 친구는 먼저 내렸나 보네요 ㅠㅠ 그럼 부엉이 친구를 찾아봐야 겠군요
*씨익*
실례지만 제가 아는분일수도 있으니
친구분 성함이?
뿌... 뿌엉...
오...오! 부엉이 친구!
뭐야 그레고르 왜 빨개졌어
레이반... 갔어..
안녕하십니까?
아니 여기 엘프친구도 있네요
반가워요!
같이 좀 앉을께요~^^
거절합니다
크아악
너 일부러 이러는 거지!!
[ 가렐스 ] HP : 65 → 60
아, 저는 오스만씨를 만나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편집 완료]
[ 키타 ] HP : 45 → 40
봐, 테론. 고난은 영웅을 단련시킨다고.
무서워 죽겠어...
왜 저런 짓을 하고 다니는 거야........
오...오스만
그런분 이름은 처음 들어보는군요
끄..끄윽...
(깔린 상태로 그레고르의 몸을 찰싹찰싹 칩니다) 쫌 비켜!!
하하 등 마사지까지 해줄 필요는 없답니다
부엉이 친구 등을 풀어줄땐 그렇게 하는게 아닙니다
왜 데니스라는 애가 네 접촉을 싫어하는지 알겠다!
자 지친 몸을 풀땐 이렇게 어깨부터...
[ 키타 ] HP : 40 → 38
[ 키타 ] HP : 38 → 37
켄터키, 등에서!
두목이 찢어지는건 아니지?
[ 키타 ] HP : 37 → 35
끄아아악 키타!
끼요오오오오옷
[ 키타 ] HP : 35 → 30
이거... 이거... 공격 아니야?
그래요 지친 여행길엔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법이죠
봐, 두목이 단련되고있어.
으음...
전혀 따듯하지 않은...
얼마나 감내해야 하는가...
그럼
단련이 아니라 다져지고 있는데..
혹시 선생님 성함이?
아, 저는 스콧이라 합니다.
아 스콧 선생님 반갑습니다 저는 베닝스라고 합니다 이것도 인연인데 악수나 한번 하시죠
으음? 저기 하얀 꼬리는?
좋습니다. 악수나 한번 할까요.
왜 저기 튀어나와 있지?
(악수)
레이반.. 온다!
흐어어...
………!!
오오 늑대 친구! 거긴 불편해요
*허겁지겁*
의자 밑에 끼었나 보군요
이건 명백한 적대 행위다!
……호호, 사람 잘못 보신 것 같은데요~
걱정마세요 제가 꺼내드릴께요
으갹
끼야오!!
읏챠
왜, 왜 그러시오 대체!
[ 레이반 ] HP : 49 → 44
(가렐스를 두드립니다) 가렐스, 가자!
우, 우리가 무슨 죄를 졌다고~!!!
[ 테론 ] HP : 36 → 33
흑흑흑
아..아니!
저는 모…… 모르는 사람인데요~!
아이고 레이디 죄송합니다
음?
제가 무례를
그냥 이대로 누워있는 편이 나을지도...
가자니, 어디를?
혹시 일반석에 있던 흰꼬리 늑대를 못보셨나요?
쟤가 친구들을 마구 다치게 하고 있잖아! 가렐스는 그냥 두고 볼 거야?
저는 못봤네요~ 호호……
으음 그럼 스콧씨
조용히 앉아서 가고싶은데말이예요~
음!
*슬금슬금*
혹시 죄송하지만 종교가 어떻게 되시나요?
종교요?
하지만 킨토스
어엇...
아, 특별히 종교랄만한 것은 없습니다.
키보토스!
(바닥에 널부러져 훌쩍거림...)
흐음 그럼
제가 이참에
왜?
아... 아닙니다
좋은 말씀을 좀 전해드리고 싶은데요
좋은말씀?
어디보자 내 가방에...
그레고르! 정도가 심하잖아!
사과해!
오 부엉이 친구
제가 친구들을 다치게 한거 같군요 ㅠㅠ
레이디 정말 미안합니다
흑흑....
훌쩍..
*식은땀* 괜찮아요~ 이제 조용히 마차를 타고 갈 수 있을까요~?
이 험난한 엑스페리온 세상에 우리가 믿고 의지할 분이 있을까요?
분명 나쁜 의도는 없다고 믿습니다
단지, 모든것에 힘이 너무 들어갔을뿐
글쎄요. 우리 자신의 힘을 믿는 것이 최선 아니겠습니까?
으음 하지만 우리 각자의 힘에는 한계가 있답니다
경전을 살펴보면 우리 사람은
서로 합쳐서 하나의 뜻으로 모여야 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흨흨 친구들을 돕고 싶었지만
오늘도 상처만 주는군요
하나의 뜻으로 모인다라...
음...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말씀이군요.
아니! 거기! 까마귀 친구! 햄스터친구!
훌쩍훌쩍..
헷갈리니까 이것만 분명히 해줘 그레고르 힘을 조절하는데 문제가 있는 거야? 아니면 그냥 착한 척하면서 일부러 남들을 괴롭히고 다니는 불리인 거야?
무슨일인가요? 정신을 차려요!
사, 살았다.

그레고르가 테론을 깨운다고 바텐더가 술돌리듯 흔들고 있습니다
가렐스, 뒤에 좀 숨어도 돼?
저..저희를 내버려 두세요..
음...
덜렁덜렁
이번만입니다
으흐흐흑....
으가가각
[ 테론 ] HP : 33 → 27
켁켁.. 정신을 못차리겠어..
레이디를 지키는 성기사다워, 가렐스.
네 그런 의미에서
(주섬주섬)
저희말씀을 한번 들어볼 생각이 있으신가요?
음. 죄송하지만, 제가 지난 밤에 늦잠을 자서...
흑흑 일어나요 까마귀 친구 ㅠㅠ
죽으면 안돼!!!!
지금 말씀을 들을 자신이 없군요.
죽이면 안돼!!!!
잠..잠깐!! 일어날게요.. 흔들지 말아아악
[ 테론 ] HP : 27 → 25
혹시 갖고계신 경전 이름을 알려주실수 있습니까?
빨리 나무판자든 의자든 뭐든 위에 서서 숨으십시요 레이디 반드레이스
……회복 주문이 없나봐…
제가 나중에 직접 찾아보고 싶군요.
호다닥
이런이런 신의 말씀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과 필요치 않은때는 없답니다
제가 하는 강연과 관련된 서류인데
간단하게 서명만 한번 부탁드립니다
음. 무슨 강연이죠?
저기, 그리모어라고 했나요? [편집 완료]
별건 아니고 그냥 삶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팔라딘으로서 이들의 상태를 살펴볼 수 있을것 같은데, 맡겨주실 수 있겠습니까?
그냥 삶에 도움되는 이야기라...그럼.
서명은...
미안합니다 베닝스.
제 아버지께서, 언젠가 제게 말씀하셨죠.
네 손으로 네 이름을 남기지 말라고.
고마워 가렐스
네가 진짜 남자가 되었다면, 네 손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손이 네 이름을 기록해 줄 것이라고...
휴 다행입니다
여러분 모두 안전하셔서
그러니, 서명은 죄송합니다 베닝스.
자랑은 아니지만, 전 지금까지 어디에도 서명한적이 없답니다.
아아 괜찮습니다
근데 제가 한가지만 더 여쭤도 될까요?
음. 무엇이죠?
흠흠 여러분들은 모두 친구인거 같군요 제가 그럼 질문 하나만 드려도 될까요?
음?
뭐... 뭔가...
들어보기는 할게요! 답을 할지 말지는 저희에게 있어요!
혹시 다고시안 듀얼단의 스콧인가요?
아시겠죠!
혹시 다고시안 듀얼단의 일원들인가요?
음...
베닝스. 그럼 저도 한가지만 질문하죠.
………!
누구의...지시죠?
으음...!
뭐지?
우리가 벌써 그렇게 유명해졌나?
으으음...
그게 누굴까~ 오호호..
얄다고스님의 지시입니다
얄다고스 님의 지시에요~^^
저는 유스테스ㄹ... 저희는 듀얼단이긴합니다
!!!!!
!
*망토를 벗어던짐*
아니, 얄다고스의 이름을 파는 한낱 인간 나부랭이의 지시겠지...!
하우! 알아서 몸을 피해요!
젠장!! 적습이야! 모두들!
끼에에엑-!
베닝스가 가방에서 칼을 꺼내 스콧을 찌르려 합니다!!
(전 좌석에 들리게 소리침) 스코오오오옷! 하우우우우우!!
장미칼로 방어합니다!
이런!
으악! 나는 럭키가이인데!
인생 최악의 마차야~~~

그레고르가 여러분을 향해 메이스를 휘두릅니다!
다들, 조심해!
와 바 랏!

모두 민첩 dc14에 성공해 피하십시오!
1d20+5 민첩! (1D20+5) > 6[6]+5 > 11
내성인가요?
1d20+1 민첩!! (1D20+1) > 5[5]+1 > 6
지그문트로는 만족하지 못했단 말인가!
1d20+3 민첩 (1D20+3) > 4[4]+3 > 7
1d20+2 민첩 체크(팔방미인) (1D20+2) > 11[11]+2 > 13

내성입니다
1d20+2+4 (1D20+2+4) > 16[16]+2+4 > 22
끄악!
으아앗!!
보 호 의 오 오 라!
[ 키타 ] HP : 30 → 28
[ 테론 ] HP : 25 → 23
케엑..
좋아 이제 슬슬 인적드문곳을 지나갈때군
6레벨 달성하면 2칸내 모든 아군 매력 보정만큼 내성 굴림 보너스
가렐스가 보호의 오오라로 도와줬지만 11로 실패했다...
자 거기 신사 숙녀분들
가렐스가 도와줬어!
네?
꺼지십시오
넵!
어흠...
[ 테론 ] HP : 23 → 25
고마워 가렐스!
이봐 여기
당신도 한 패는 아니지?
한놈 찾았어
음!
제길, 한패잖아.
개판이군요

여러분 아무래도

전투의 시간인듯 합니다

키타는 전투 순서를 정해주세요
오히려 바라던 바야.
마차를 다 부수게 생겼는걸
어쩔 수 없지.
최대한 빨리 정리하고 합류해야될듯 싶습니다
레이반 - 테론 - 키타 - 가렐스 - 스콧
우리 탓이 아니라구?

여러분 이교도들이 보낸 암살자입니다!

전투를 준비하십시오

그럼 전투를 시작

합니다!!!
메이스에 피가 묻어있을 때부터 알아봤어!

여러분의 턴부터 시작입니다
키타 친구... 저 세상으로 보내줄게요 ^^
그 무례한 엉덩이를 납작하게 만들어주겠어!
어 림 도 없 다!
좋아, 시작하겠어~!
...
[분석] : 대상 - 이교도 잠입 암살자1, 2
[ 레이반 ] 1레벨 슬롯 : 4 → 3
2칸 아래로 내려온 후 암살자2에게 [강화 수면]
데이터가 올라갑니다
[ 레이반 ] 1레벨 슬롯 : 3 → 2
이런... 잠이...
잠시 자고있으라구.
우로 2칸 이동 후 종료!
내 차례!
여기서 대왕 엉덩이에게 사격한다!
징표!
1d20+2+4+2 거체 사냥꾼 사격! (1D20+2+4+2) > 16[16]+2+4+2 > 24
활잡이 친구... 우리 같이 놀아보자구요 ^^
2d8+2+5+2d6+3 징표 사격 관통 피해! (2D8+2+5+2D6+3) > 10[8,2]+2+5+6[5,1]+3 > 26
내 화살이나 맛보고 말해라!
한발 더!
1d20+2+4 사격! (1D20+2+4) > 10[10]+2+4 > 16
2d8+2+5+2d6+3 징표 사격 관통 피해! (2D8+2+5+2D6+3) > 2[1,1]+2+5+8[4,4]+3 > 20
음!
명중입니다!
[ 이교도 잠입 암살자1 ] HP : 119 → 93
처음 공격엔 체력데미지도 추가다!
[ 이교도 잠입 암살자1 ] HP : 93 → 81
26+20+ 10% 맞나요?
뒤의 20은 무효화됩니다
뒤로 물러나서 종료...
친구... 화살이 쬐끔 아프네요? 절 아프게 하다니 슬프군요...
칫.. 저 녀석 엄청 강력하잖아..
날 잡아봐라!
우선 굿베리를 하나 먹습니다
남을 아프게 하는 사람은 똑같이 상처받을 각오를 해야겠죠?
[ 키타 ] HP : 28 → 30
그건 우리 듀얼단이 너희에게 할 말이다!
키타가 할 말이야!
암살자 3 데니스를 갈고리로 공격합니다
두목, 조심해!
1d20+1 갈고리 명중 (1D20+1) > 7[7]+1 > 8
윽!
턴을 마칩니다
명중...은 못했습니다!
음!
이건 뭐죠? 소꿉장난인가요?
제대로 된 성기사의 힘을 보여주마!
멍청한 녀석!
추가행동, 축성!
음!
일단 당신, 바퀴벌레 이름을 가진 유사 성기사!
기다리십시요!
1d20+4+4 1타, 체크! (1D20+4+4) > 2[2]+4+4 > 10
크아아아악
가렐스, 보여줘!
1d20+4+4 2타, 체크! (1D20+4+4) > 17[17]+4+4 > 25
안보여줬대.
그렇지!
!
반만 보여줬어!
3d6+14 데미지! (3D6+14) > 6[3,2,1]+14 > 20
[ 이교도 잠입 암살자3 ] HP : 70 → 50
[ 가렐스 ] 신앙 : 4 → 3
크아아악! 이 얼굴만 반들반들한 새끼가!
Language!
가렐스는 얼굴만 반들반들한게 아니라구~?
한칸 뒤로 빼고 턴 종료!
일반석 쪽에서 난리가 났군...!
으아아아 하으아아아 우아아아
우선, 추가행동으로 장미칼 소환!
특등석은 안전할지 모르겠는데...!
원격조종 장미칼로 베닝스를 기습한다!
1d20+6 명중! (1D20+6) > 10[10]+6 > 16
분명 스콧이 하우를 잘 지켜주고 있을거야!
3d6+5+3 베어라 장미칼! (3D6+5+3) > 10[4,1,5]+5+3 > 18
스콧이라면 괜찮을거야. 얼른 끝내고 합류하자!
취약으로 인해, 2배의 피해!
[ 이교도 잠입 암살자4 ] HP : 70 → 34
그리고 2칸 이동한 뒤...
으윽! 신이시여...!
베닝스에게 "끔찍한 저주"
1. 끔찍한 저주: 행동, 접촉 사거리, 2라운드 지속, 혈마법 30% 접촉한 대상 하나에게 2라운드 지속되는 저주를 내립니다. 끔찍한 저주는 한 번에 하나만 존재할 수 있습니다. 시전자는 다음 중 하나의 효과를 택합니다.
내가 선택할 효과는 C!
C. 저주의 대상은 자신의 턴이 시작할 때마다 DC 13의 지혜 내성을 굴리며 실패할 경우 추가 행동을 제외한 아무 행동도 이동도 할 수 없습니다.
이것으로 턴 종료!
[ 스콧 ] HP : 53 → 48
<반응 행동>
<주문 반격> 반응 행동. 상대가 주문을 시전할 시 대상과 지능 굴림 대결을 합니다. 성공할 경우 주문을 상대방에게 되돌립니다.
1d20+4 (1D20+4) > 1[1]+4 > 5
1d20 지능!!!!!! (1D20) > 10

주문반격에 실패합니다!
어디선가 자강두천의 느낌이 나는데……!
특등석에서 스콧의 마력이 느껴진다!
이런... 신께서 날 저버리시는가...!
이제 톡톡히 손을 봐줘야겠는데요~!
거절한다!
으아, 움직인다!
온다!
키타는 몸이 크다고 겁먹지 않아!
그레고르가 키타를 집어듭니다!
으아악 취소해야 할지도
<집어 던지기> 대상을 번쩍 들어올려 5칸 내에 원하는 방향으로 던집니다. 대상자는 근력 dc16 실패 시 10 고정 타격 피해를 입습니다. 벽에 충돌할 경우 1라운드간 무의식 상태가 됩니다.
우리 키타를 풀어줘!!
두목을 저렇게 들어올리다니!
키타를 테론을 향해 던집니다!
아니 취소!!
이거 가렐스의 보호의 오오라 보너스를 받을 수 있을까요

잠시만요
2칸 내인지
카트리지, 테로야끼! [편집 완료]

네 가능합니다
+4다!
1d20+4 근력 (1D20+4) > 1[1]+4 > 5
으아악!
어어……
그레고르 마음대로 하게 됩니다...

키타가 날라갑니다!
육중한 일격이!
쬐~끔 아플거에요 ㅠㅠ
테론! 피해!!
일반석에서 무시무시한 소리가!!
못피하겠어..!
으학..
뜰헗땷뜛

테론도 부딪히며 피해를 입고 밀려납니다
케헥..
[ 키타 ] HP : 30 → 20

키타벽에 머리를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쎄게 박고 1라운드 무의식 상태가 됩니다
(잠시 기절)
[ 테론 ] HP : 25 → 20
두목!!
(새근새근)
크윽...
감나무... 감나무... 꼴까닥
너 이새끼 이리 와!
저 녀석은 3라운드가 끝나야 일어날테니, 얼른 상황을 정리해야겠어.
[ 스콧 ] 주문 슬롯 : 3 → 2
와 바 랏!
가렐스에게 데머랜드제 탄환을 발사합니다!
4d6+5의 피해를 주는 강철마법탄을 발사합니다. 필중. 대상이 와일드본일 경우, 1라운드간 공포 상태가 됩니다.
크아아아
4d6+5 관통 피해 (4D6+5) > 12[1,3,2,6]+5 > 17
절반 데미지!
가렐스, 괜찮아?!
긁힌 상처입니다
신이시여.. 날 도우소서!
[ 가렐스 ] HP : 60 → 51
멋진걸!
지혜dc13에 도전해라!
1d20+3 (1D20+3) > 5[5]+3 > 8
끔찍한 저주의 맛이 어떠냐...
네가 애타게 부르짖은 얄다고스 신조차 너를 구원하지 못한다!
안 돼...!
이번 턴! 추가행동을 제외한 어떠한 행동, 이동도 할 수 없어!
암살자 4 베닝스는 몸이 극심한 마비에 걸린 것처럼 됩니다
이교도 턴이 종료됩니다
이런 수준의 저주라니... 벤틀리 님께 듣지 못했어...!
우리 듀얼단은 끝없이 성장하고 변화한다!
두목, 테론! 갈게!
[강화 흘러가는 연주] : 대상 - 레이반->테론->키타
[ 레이반 ] 3레벨 슬롯 : 4 → 3
내 춤을 잘 보라고!
(무의식이라 못 봄)
3d8+3+5 흘러가는 연주 1 레이반 회복 (3D8+3+5) > 9[3,3,3]+3+5 > 17
4d8+3+5 흘러가는 연주 2 테론 회복 (4D8+3+5) > 29[7,8,7,7]+3+5 > 37
우왓! 굉장해!!
5d8+3+5 흘러가는 연주 3 키타 회복 (5D8+3+5) > 23[6,8,4,1,4]+3+5 > 31 [편집 완료]
[ 테론 ] HP : 20 → 36
[ 키타 ] HP : 20 → 51
7877만큼의 점수를 줄게!
일반석 방향에서 레이반의 선율이! 그런데...
어째서 평소보다 더 높은 톤이지?
설마...?
크아아악
[분석] : 대상 - 암살자3, 4
[ 레이반 ] 1레벨 슬롯 : 2 → 1

아무래도 끔찍한 일이 벌어진듯 합니다
대단한 춤사위인건 인정하겠습니다...
빨리 상황을 정리해야 한다!!!!!!
좀 더 칭찬해줘도 좋아~?
종료!
특등석에 스콧의 이성을 잃는 비명이!
아무튼 내 차례!
거절하겠습니다
큰 상관은 없지만... 이교도4가 레이반이 분석 가능한 시야 내에 있나요?
좋은 생각이 났어
[ 레이반 ] HP : 44 → 54
일단 왕! 엉덩이에게 사격한다!
시야 내에 없어서 불가하면 3만 분석합니다
1d20+2+4 사격! (1D20+2+4) > 6[6]+2+4 > 12
이런!
1d20+2+4 사격! 2 (1D20+2+4) > 1[1]+2+4 > 7
?
??
좋은 생각이 물거품이 되어버렸어
테론의 화살 소리가...
??
맞는 소리가 평소와 다른데!
화살만 소비됩니다
왜 천장에 화살을 쏜거야?
젠장, 특수한 의복을 입은 암살자가 온건가!
마차가 흔들려!!
턴 종료
키타는 기절해 있습니다
두려워하지 않아도 돼요 ^^
이리와요 친구 ^^
아죠씨랑 놀아요 ^^
저리가!!
거절한다!
추가행동, 분노의 강타!
[ 가렐스 ] 방어도 : 17 → 16
[ 가렐스 ] 1레벨 슬롯 : 5 → 4
1d20+4+4 1타! (1D20+4+4) > 3[3]+4+4 > 11
크아아악
1d20+4+4 2타! (1D20+4+4) > 19[19]+4+4 > 27
분노의 강타는 명중할 때까지 유지됩니다
어우 화는 스트레스에 좋지 않아요 릴랙스 릴랙스
맞았다!
가렐스!
3d6+14+1d6 (3D6+14+1D6) > 13[5,6,2]+14+4[4] > 31
지혜 굴림 dc14!
암살자 3은 지혜 내성으로 공포를 저항 시도합니다
1d20+1 공포! (1D20+1) > 9[9]+1 > 10
가렐스에게 1라운드 공포에 걸립니다
와 바 랏!
뭐... 뭐야...!
하하, 원래 칼을 맞으면 무서운 법이거든!
[ 이교도 잠입 암살자3 ] HP : 50 → 19
커헉... 그, 그만... 그만... 용서해 줘!
그렇다면 지금 당장 총을 버리고 항복하라! [편집 완료]
그러면 목숨만은 살려줄테니
그래, 가라구!
"총을 쐈으니 네 목숨을 앗아가주마" 로 들립니다!
젠장... 젠장...!
"총을 쐈으니 생명이 움직이는 터전을 지키기 위해 목을 날려주겠다!"
음
항복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크아아악!!
그렇다면 위로 못 올라오도록 일단 길막을... [편집 완료]
턴 종료!
길게 볼것도 없지. 장미칼 소환해제!
그리고 내 손으로...직접 휘둘러 벤다!!
1d20+6 베여라, 베닝스!! (1D20+6) > 8[8]+6 > 14
3d6+5+3 죽어라, 베닝스!!! (3D6+5+3) > 7[1,2,4]+5+3 > 15
취약으로 인한 2배, 30피해!
[ 이교도 잠입 암살자4 ] HP : 34 → 4
커헉....! 꽤나... 실력이....
가렐스, 앞을 잘 부탁해!
이대로 턴 종료!
그럼 이제 2라운드 암살자들의 턴입니다
얘 이번턴까지 못 움직이죠?
한번더
지혜dc13에 도전해야 할걸요
크레이븐은 3라운드부터 행동할 수 있고, 베닝스는 한번 더 지혜 dc13입니다
음!
자 친구... 앞 좀 가로막지 말 고...
비 켜 봐 !!!!!!!!!
가렐스, 조심해!
(깜짝)
가렐스에게 <목 조르기>를 시전합니다!
정신 집중. 대상의 목을 두 손으로 조르며 눕힙니다. 대상은 매 턴 근력 dc14와 민첩 dc16에 도전해야 하며, 실패할 경우 10의 고정 타격 피해와 함께 벙어리, 마비 상태가 유지됩니다.
와 바 랏!
그아아아앗!
가렐스는 근. 민 도전을 해주세요
정신을 차려보니 가렐스가 목을 졸리고 있어!
1d20+2+4 (1D20+2+4) > 3[3]+2+4 > 9
무식하게 힘만 쎄잖아!
컥....컥...
그렇게 됐어, 두목!
저항해봤자 의미 없어요 ^^

가렐스가 목이 졸린채로 눕혀지며 마비,벙어리 상태가 됩니다
10 피해

10의 고정피해를 받습니다
[ 가렐스 ] HP : 51 → 41
가렐스가 위험해~!
히, 히익... 왜 바닥에 쓰러져 있는거야!
저 성기사 녀석.. 바닥에서 기어오면서 날 죽이려는거야!
우아아아! 오지마! 오지마!
암살자 3은 모든 굴림에 -5를 받습니다 [편집 완료]
"이 거한을 때려눕히고 나면 네놈을 암/살/자 해주겠다"
1d20+5-5 총을 레이반 쪽을 향해 난사합니다 (1D20+5-5) > 20[20]+5-5 > 20
3d4+10 관통 피해. (3D4+10) > 8[2,3,3]+10 > 18
으아!
피해도 5 줄어듭니다
13 피해
[ 레이반 ] HP : 54 → 41
[ 레이반 ] HP : 54 → 41
초, 총! 무서워!
[ 레이반 ] 방어도 : 12 → 11
으아... 크으으...
1d20+3 마지막 기도 (1D20+3) > 9[9]+3 > 12
괜찮아?
아니, 안 괜찮아……
네 신은 너를 저버렸다.
이교도다운 최후로군.
조금만 버텨
이런... 신이시여 끝까지 나를... 하하 하지만 이 또한 신의 뜻이겠지요.
암살자 4는 여전히 추가 행동만 할 수 있고, 레이반은 3라운드 자신의 턴 종료까지 공포입니다.
스콧... 길 잃은 자들을 받아주는 것은 오직 신 뿐. 당신도 언젠가 그걸 알게 될 것입니다... *이교도 턴 종료
끝까지 속편한 소릴 하는군.
으으!
잘돼도 신 탓, 못돼도 신 탓. 그럼 네 인생에 네 자리는 대체 어딨는거지?
차라리, 자기 자신을 믿었다면 나았을텐데.
제가 착각했네요 레이반은 공포는 아닙니다
오-옷!
*어디선가 신성모독이 들리는거 같음*
[바드의 고양감] : 대상 - 테론
[ 레이반 ] 바딕 : 5 → 4
좋아! 힘내볼게!
잌...잌줿.. 환췅까취....
"천장에 활 안쏘면 개쎔"
그리고!
내 화살은 천장을 뚫을 화살이다!
2d8+2 [치료의 기도] : 대상 - 레이반, 가렐스, 키타 (2D8+2) > 5[2,3]+2 > 7
행동, 사거리 4, 즉발 사거리 내에서 당신이 볼 수 있는 대상을 최대 6체까지 목표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지정된 대상들은 각각 2d8+지혜보정치 만큼의 hp를 회복합니다. 이 주문은 언데드나 구조물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이건 클레릭의 주문!
레이반이 클레릭의 주문을 배웠구나!
아니, 일반석에서 기도문 읊는 소리가...
[ 키타 ] HP : 51 → 57
[ 레이반 ] HP : 41 → 48
하지만, 이건 가렐스의 목소리가 아닌데!
맞아!
내가 이동해줘야할까?
아니!
좋아, 그럼 종료!
지금이 딱이야
내 차례!
한번 도전해볼게!
암살자3에게 사격!
1d20+2+4 사격! (1D20+2+4) > 5[5]+2+4 > 11
으음...
바딕!
오오 심상치않은데?
1d8 바딕! (1D8) > 2
켁
자 그런건 없었어요
<정조준 일격> 1레벨 주문, 추가행동 이번 라운드에 움직이지 않았어야 하고, 공격 후 이동도 불가. 자신의 다음 1회의 사격 공격은 명중 +8을 얻고 모든 관통 피해 저항을 무시.
테론의 호언장담대로 화살이 천장을 뚫었습니다
천장 부서지는 소리가!
1d20+2+4+8 정조준 사격! (1D20+2+4+8) > 13[13]+2+4+8 > 27
테론의 화살인가?!
천장만 안쏘면 진짜쎈데……
[ 테론 ] 1레벨 슬롯 : 4 → 3
!
2d8+2+5+3 사격 관통 피해! (2D8+2+5+3) > 7[3,4]+2+5+3 > 17
천장까지 뚫어버리다니...대체 무슨 싸움을 하는거에요 테론!
이런!
[ 이교도 잠입 암살자3 ] HP : 19 → 2
매무으리는 키타에게 맡겨!
아쉽게 종료!
허크어억!
보... 보여... 신께서 내게 인사하고 있잖아... 하하...
정신 차려요!
키타는 정신 집중에 돌입합니다
두목, 뭔가 멋진걸 하는거지!
달빛 광선을 소환해서 암살자 1과 암살자 3을 달빛 광선으로 그대로 그어버립니다
아니?!!
천장을 뚫고 광선이 내리쬔다!
패치된 달빛광선이야!
2d10+3 달빛 광선 피해량 (2D10+3) > 4[2,2]+3 > 7
건강 14 내성! [편집 완료]
두목이 강력해졌어!
1d20+2 (1D20+2) > 18[18]+2 > 20
[ 키타 ] 2레벨 슬롯 : 6 → 5
1d20+4 건강 (1D20+4) > 5[5]+4 > 9
내성, 광휘 이중저항이어도 2로 죽을거야!
……아마도?
암살자 3은 딱뎀이다!
아니지 한 번만이니까 3피해
저항은 중첩되지 않는다!
맞나..?
진자냐
맞아!
아.... ..... 님... 저도, 얄다... 고스로...
맞다!
키타의 턴 종료입니다
이제 하나 끝났어!
가렐스의 차례야!
끅...끅...
가렐스가 묶여있어!
그런데 잠시만요

가렐스는 저항해야 합니다
정신집중 유지 굴림부터
이런... 데니스... 가명이라 본명은 모르지만... 아무튼 데니스가 망가져버렸어요...
해야해!
키타가 암살자 1을 한 대 쳤으니 정신 집중 유지를 판정하나요?
[ 이교도 잠입 암살자1 ] HP : 81 → 74

네 정신집중 유지 판정합니다
1d20+4 집중 판정 (1D20+4) > 20[20]+4 > 24
컥
완벽한데...
실화냐

이제 가렐스가 판정할 시간입니다
1d20+2+4 근력 (1D20+2+4) > 14[14]+2+4 > 20
1d20+2+4 민첩 (1D20+2+4) > 11[11]+2+4 > 17
아닛?!?!?!
!
가렐스가 괴물같은 힘으로 손가락을 하나하나 풀어내면서 일어납니다
!
끅... 끄... 끄아아아아아악!!!!!

가렐스가 목졸림 상태에서 풀려납니다!
저 힘을 저항하다니, 가렐스!
가렐스가 자신의 팔을 힘으로 밀어내는 걸 보며 놀랍니다...!
일반석에서 가렐스의 포효가!!
이... 이게 무슨....?
가렐스!!! 해치워버려요!!!
인정사정 봐줄것 없습니다!!!
ㄱ... ㄱ...
스콧의 목소리가 들려!
1d20+4+4 喝!!!!!! (1D20+4+4) > 16[16]+4+4 > 24
3d6+14 (3D6+14) > 8[5,1,2]+14 > 22
1d20+4+4 2타! (1D20+4+4) > 2[2]+4+4 > 10
크아아악
괜찮아, 아마 무효화됐을거야!
[ 이교도 잠입 암살자1 ] HP : 74 → 52
...
여기서 레일건에게 성역화!
"추가 행동. 대상 하나를 모든 공격으로부터 1라운드 보호. 대상에게 공격이나 해로운 효과를 쓰려는 존재는 시전자의 주문 DC를 목표로 지혜 굴림에 통과해야 함. 실패할 경우 다른 대상을 지정해야 함. 광역 공격엔 해당 없음."
정말 고마워!
(힘에 밀린 것에 자존심 상처를 입었는지 조용해집니다...)
[ 가렐스 ] 신앙 : 3 → 2
턴 종료!
바로 장미칼로 베닝스를 베어버립니다!!
우리의 싸움은 계속될지니!
이게 진짜 성기사다 이 키만 큰 가짜야
1d20+6 서걱!!! (1D20+6) > 19[19]+6 > 25
3d6+5+3 푸확- (3D6+5+3) > 9[2,2,5]+5+3 > 17
베닝스...
자기 자신을 믿었다면...
이런 곳에서 죽지 않았을텐데...
크... 윽....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습니다...
아아, 보이는 군요... 신께서 저를... 기다리는....
후우...
[ 이교도 잠입 암살자4 ] HP : 4 → 0
죽은 베닝스의 피...
스콧은 6레벨 특성으로 자체 회복을 할 수 있습니다
무기의 망령(6레벨 요소) 6레벨부터, 저주받은 무기를 사용한 공격으로 생명체를 죽이면 무기가 그 영혼을 집어삼켜 부활 주문을 방지합니다. 이때 당신은 [당신의 워락 레벨+매력 보정치]의 HP와 주문 슬롯 1개를 회복합니다. (이것은 흡혈이 아닙니다)
[ 스콧 ] 주문 슬롯 : 2 → 3
[ 스콧 ] HP : 48 → 53
대충 서리한과 비슷합니다
아직 피가 모자라...!
기다려요 듀얼단!!
안 돼.... 나는.... 얄다고스로 갔어야... 아아아아-!
5칸 이동후 턴 종료!
베닝스...당신의 영혼...
스콧, 거기 있어?!
제가 잘 "써먹도록 하죠."
여기있습니다! 그 목소리는?!
설마 글렌? 공녀님? [편집 완료]
여기도 하나 처리했고, 둘 남았어! 도와줘!
유감입니다 수컷!
바로 갈게요! 조금만 더 버텨요!
오지마십시요!
아니, 가렐스! 이 목소리는 가렐스 맞죠?
당연히 제가 가야죠! 조금만 기다려요!
아니, 왜 오지 말라고 해?!
아니, 오지 마십시요 수컷!
도와줘~~
*옥신각신*
*전력질주
잠깐만 얘들아, 가렐스가 뭔가 느낀 게 있나봐!
가를세를 믿어!
내면의 팔이 arm cut 되고 싶은게 아니라면 오지 마십시요 수컷!
그게 무슨 뜻입니까?!
설마 이교도가 정신 공격을 퍼부었나!
도와줘!!
당장 달려갑니다!!
크아아아악
여기 엄청 큰게 있어!!
*덩실덩실*
그래, 엄청 큰 거!
엄청 큰놈? 또 기괴체 실험체인가...!
젠장, 마차에 그딴걸 태우다니! 이교도놈들...반드시 죽이겠다!!!
이교도는 맞긴 한데 그... 아니... 하...
흠흠... 그래서 턴 종료시죠?
턴 종료입니다
3라운드 암살자들의 턴입니다, 잠들었던 크레이븐은 이제 깨어나서 행동 가능합니다.
....
이게 대체 무슨 꼬라지지?
어휴! 이제야 깨어났네요~!
내 힘을 이겨내다니...
1d20+5 인정할 수 없다 가렐스 공격!!! (1D20+5) > 16[16]+5 > 21
와 바 라으으으으악
3d10+8 타격 피해! (3D10+8) > 24[10,5,9]+8 > 32
<반응 행동> 날카로운 말 : 대상 - 암살자1
1d8 날카로운 말 (1D8) > 5
음!
방어도 16, 명중 16!
정확하게 쳐냈어!
[ 레이반 ] 바딕 : 4 → 3
무시무시한 금속 맞부딪히는 소리!
이게 무슨...!
듀얼단이 수세에 몰렸나! 빨리 가세해야 해!
우리에게는 바드 레... 레... 아무튼 있다!
이런, 테론!
어느새!
(정신 집중 중에 눈만 돌려서) 위험해, 테론!
벤틀리 님의 명령에 따를 뿐이다.
뭐라고...!
젠장, 그러시겠지!
1d20+8 암살자의 장검 공격 (1D20+8) > 2[2]+8 > 10
커다란 활로 막아냈다!
아닐지도?
유연한 나무 막대기로 사람 패는 소리?
전략적 은신이다....
대체 일반석에서 무슨 싸움이 벌어지는거지?!
은신합니다
이교도 턴 종료
비릿한 사운드와 함께 사라졌어!
우우.. 비겁하다!
은신이라니, 거참 까다롭네!
내 차례!
음!
우로 3칸 이동!
[충격의 음파](상대는 민첩 dc14) : 사용 위치 - 아래쪽
1d20+0 민첩한 기사 (1D20+0) > 19[19]+0 > 19
5d8+5 충격의 음파 피해량(절반) (5D8+5) > 30[5,7,5,7,6]+5 > 35
! 이 소리...!
이런 젠장..!
크리스탈 동굴에서 들어온 레이반의 음파공격!!
밀쳐지지 않고 피해만 절반으로 받습니다
민첩하기까지 하잖아!
이 공격에 당한 놈은, 필시 성치 못하겠군!
내 차례는 종료야!
[ 이교도 잠입 암살자1 ] HP : 52 → 35
내 차례!
저 거구가 드디어 휘청거리기 시작해!
으윽....
우선! 날 공격하고 도망간 도적을
'감지' 하겠다!
싹 찾아버려, 테론
용서 못한다 망할 여성화 변태 녀석!!!!!!!!!!
뭐?
여성화...변태?
감지..?
여성화 변태라니! 나라고 이걸 배우고 싶어서 배운줄 아나!!
저놈도 헛걸 보고있는건가? 아니면, 설마...
*씩씩*
저런 걸 변태라고 하는 거야?
네가 변신한 걸 못 알아볼 줄 알았어!!!?
그럼 도대체 왜 배운겁니까?
감지가 하고 싶어요
그건 아주 긴 이야기야……
아무튼, 테론!
찾을 수 있겠어?
난이도 제시가 필요해!
GM이나 GM2께서 감지 난이도를 제시하거나 불가능하다 판정 부탁드립니다

잠시만요

감지 dc15로 찾아볼수 있습니다
좋아!
1d20+2+2 감지! 까마귀의 눈! (1D20+2+2) > 20[20]+2+2 > 24
거기냐!!!!!!!!!!
풀다이스 실화니?
이 녀석....
2번 사격한다!

암살자의 위치가 드러납니다
뭘 바라보는거냐!!
테론이 아까 뚫은 천장에서 비친 햇살이 암살자 2를 밝혀냅니다
추가 행동으로 새로운 징표!
[ 테론 ] 1레벨 슬롯 : 3 → 2
테론, 이걸 위해 천장을 뚫은거였구나!
대단해!
1d20+2+4+2 거체 사냥꾼 사격! (1D20+2+4+2) > 7[7]+2+4+2 > 15
2d8+2+5+2d6+3 징표 사격 관통 피해! (2D8+2+5+2D6+3) > 12[6,6]+2+5+2[1,1]+3 > 24
1d20+2+4 사격! (1D20+2+4) > 3[3]+2+4 > 9
빗나갓지만 한발은 맞췄다!
24+7 피해입니다
종료!
음!
[ 이교도 잠입 암살자2 ] HP : 65 → 34
키타는 정신 집중을 유지하며 달빛 광선을 이동시켜 그레고리를 다시 공격합니다
2d10+3 달빛 광선 피해량 (2D10+3) > 14[10,4]+3 > 17
건강 내성 14!
! 광선이 마차 천장을 박살내며 이동한다!
엄청나잖아!!!
1d20+4 건강 (1D20+4) > 17[17]+4 > 21
두목은 광선으로 마차 천장에 별모양을 그리려는걸까?
그렇다면 8피해!
턴 종료!
[ 이교도 잠입 암살자1 ] HP : 35 → 27
음!
으윽... 키타 친구...!
정말 하나같이 절 화나게 하는군요...!
두목에게 친구라는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고!
그렇다면 이것도 버텨봐라!
추가행동, 타오르는 강타!
진짜 친구는 거리두기를 한다구!
1d20+4+4 고! (1D20+4+4) > 18[18]+4+4 > 26
3d6+14+1d6 (3D6+14+1D6) > 10[2,4,4]+14+5[5] > 29
와
불타올라라!
와 이걸 29로 딜컷한다고?
딜컷 미쳤네
[ 이교도 잠입 암살자1 ] HP : 27 → -2
으... 으윽...!

암살자의 거대한 몸이 뒤로 쓰러집니다 [편집 완료]
[ 가렐스 ] 1레벨 슬롯 : 4 → 3
불꽃이 피어나는 소리가...
가렐스, 해냈군요!
무릎을 꿇습니다...
그렇습니다 수컷
잘 가라, 친구 사칭범!
이제 암살자 하나 남았어!
저도 곧 가세합니다! 조금만 기다려요!
아, 아직입니다. 보세요! 제 주먹이 아직!
그러니 여기와서 암컷을 볼.. 아무튼 오지 않아도 됩니다!
그레고르가 가렐스에게 주먹을 날리...
며 쓰러집니다...
진짜 친구는 엉덩이로 문대기 전에 정중하게 의사를 묻는다구
으음...
젠장.....
(방패로 가볍게 맞아주고 이동합니다)
다음 구상을 해야겠군. 잘 있어라.
도망간다!
거기 서...!
어딜~~~ 도망~~~ 가~~~
암살자가 연막을 쓰고 사라집니다!
잡아야해!
사라졌어.
스콧이 오기전에……
왜? 스콧도 자주 봐야 적응하지 않을까?

기차안의 소동이 정리됩니다
그렇긴 한데………

스콧이 급하게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우당탕탕) 괜찮습니까?!
놈들은?! 암살자들은?!!
스콧, 무사했구나!
스콧은 괜찮아요?
전 괜찮아요 테론!
여기 엄청 큰게 있었어..
대체 얼마나 큰놈이길래...
엄청 큰게 있었지.
일반석에 세 명 있었는데 둘은 물리치고 하나는 도주했어

자 여러분
다들 괜찮나요?!
저기 쓰러져 있어

승리했습니다
하나가 도망쳤다니, 좀 거슬리는군요. 그것보다!
놈들의 고용주가 벤틀리였습니다!
!!
제가 쓰러뜨린 암살자가 말하더군요.
으으.. .그 덩치 큰 놈이 벽으로 날려버려서 머리가 다 아프네.
이쪽도 얄다고스 어쩌고 했다고.
우리쪽에도 벤틀리라고 하더라고.
자 그럼 정리하면서 TP를 각자 획득해주세요
분명 이교도 놈들이었습니다
아무래도 그... 지그먼드? 였나 했던... 얄다스 시에서 우릴 습격한 암살자도 그렇고...
계속해서 토리벤...? 벤토리가.. 우리에게 암살자를 보내는 것 같네...

마르타르가 나타납니다
계속 우릴 소모시킬 작정인가?
이제 맘편히 어디 가지도 못하겠네.
다들 괜찮으십니까?
혹시 마차 아저씨도 이교도?
마차장님!
마르타르. 당신은?
우리는 괜찮아.
그쪽은 괜찮습니까? 아까 같이 탔던 손님 두 분은?
여기 커다란 녀석 이교도였대요!
낙마하면서 손목을 좀 다쳤지만, 괜찮습니다.
손님들은... 도망쳤군요.
쓰러진 녀석을 조사해야 할까?

마차가 정차해있습니다
그런 것 같아. 우리뿐이야.
음...어쨌든 무사하길 바래야죠.
이교도가 아니라면 잠깐 기다려 봐

아무래도 마차를 이동하기 위한 부품이 고장난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와 이상하다 했는데 이교도였군요..... 제 불찰입니다. 완벽한 서비스를 드리지 못했다니....
소마법 고통 완화로 삐끗한 손목을 호 해줍니다
[ 레이반 ] 2레벨 슬롯 : 4 → 3
[ 가렐스 ] 치유력 : 30 → 20
[ 가렐스 ] HP : 41 → 51
이런... 감사합니다. 정말이지 영웅이 맞았군요 여러분은.
자 그리고 전투하면서 방어도가 감소했는데 원래 방어도로 회복하시면 됩니다
문제는 제 쪽입니다. 마차가 망가졌습니다.
우리 친구들은 영웅이지. 이제라도 알아줘서 고맙네.
마차는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하나요?
[ 레이반 ] 방어도 : 11 → 12
[ 가렐스 ] 방어도 : 16 → 17
손상 정도가 심각합니까?
제가 직접 깎진 않았는데
원래 저 수치였나요?
가렐스는 원래 17 맞고
제가 방어도 감소 때마다 깎았습니다
10+레이반 민첩보정치 2 = 12
그랬군, 그랬어

마르타르는 오늘밤 밤을 새서 마차를 뜯어내고 수리를 해야 할거 같습니다
이럴 수가! 한시가 급한데...

그렇기에 여러분은
이런 소요사태가 벌어질 걸 고려해서 경비병을 고용했어야했는데, 제 불찰입니다.
여기 검표 승무원도 없고 이상해요
용케 이런 규모의 마차를 경비 없이 굴렸다니
원래 사람을 많이 쓰면 인건비가 나가니까……
알크리우스 재상님이 후원하는 마차를 감히 습격할 멍청이가 어디 있었겠습니까.
그런가?...
하지만 오늘 일을 교훈삼는게 좋겠군요.
이교도들 뿐이겠지.

스콧이 정답을 얘기하는군요
대부분 귀족인 경우 개별적으로 경호원을 데리고 다니셔서, 예상치 못한 경우가 발생했군요.
아무튼, 수리되기 전까지는 움직일 수 없다는거네.
부품을 찾아다 주면 될까?
여러분을 노린 것 같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제 불찰은 불찰이니.

아무래도 여러분 마르타르가 마차를 전체적으로 수리할 동안

현재 밤이니 밖에서 야영준비를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걱정 마십시오. 스페어 부품은 있습니다. 문제는 수리하는데 걸릴 시간이죠.
분명히 밤에는 습격자가 있다고 했었지..
마차 놔두고 야영해야하나…
음. 혹시 도움이 필요하다면 주저말고 불러주십시오.
마차를 지켜야 해!
마차 바로 옆에 야영지를 차리면 되는 걸까?
그게 좋겠어요
이 근처라면... 바깥 언덕만 조금 지나면 야영할 만한 장소가 있을 겁니다.
나쁘지 않은 생각이네.
마차를 벙커처럼 이용하는 방법은 없는거야?
마차 안에 우리가 있으면, 아무래도 수리하는데 불편할지도 모르니까요
전략적 요새!

마르타르가 마차 전체를 뜯어서 수리를 해야 하기에
무슨 일 있으면 곧바로 불러달라구.

마차에 머무는건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걱정하지 마십시오. 거기다... 크흠, 마차에 구멍이 많이 뚫렸으니, 손도 좀 봐야해서요.
잽싸게 달려올테니까.
그럼 마르타르. 마차쪽은 부탁합니다.
그럼 그렇게 할게
*딴청*
음
(푹신한 특실의 쇼파를 바라보며)... 그럼 어쩔 수 없지..
내일 무사히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손님 여러분.

그럼 마르타르가 지정한 야영장소로 이동합니다
저도 내일 당신을 무사히 만나길 바랍니다. 마르타르.
저기 천장에 난 구멍은 쉽게 고칠 수 있겠지...?
우리도 이 마차가 아니면 라하르 시에 가기 어려우니, 운명공동체가 되었지 뭐야.
걸어가면 오래 걸리나?
글쎄요. 하지만 사막의 밤은 춥고 황량합니다.
오늘은 야영하는게 좋을지도요.
스콧의 말이 맞아
우리가 겪었던 일들이 생각나
협곡인가?
그 마르티니라는 자에게 음식을 구할순 없을까 궁금한데...
그래보이네.

아무래도 이곳에서 야영지를 정해야 할것 같습니다
협곡같습니다
마차 한 대가 간신히 지나갈만한 좁은 협곡이네
북쪽의 언덕 구덩이가 괜찮아 보이는데
다들 알지? High Ground를 점령해야 해
아래는 매복당하기 좋을텐데, 하이그라운드로 갈래?
자연동굴이라...
선객이 없다면 자연동굴도 좋은 곳이죠.
하이 그라운드기도 하고
아니면 High Ground로 가는게 좋겠습니다
제가 또 야영 하면 일.가견이 있죠.
그럼 일단 동굴을 볼까
그건 바로 "고지대"를 점령하는 겁니다!
아 ㅋㅋ 고지대충 또 나왔네
고지대… 고지대 좋지.
(본인도 고지대충임)
하우가 추천한 럭키 고지대로 갈까?
역시 고지대인가요
동굴 앞과 왼편 고지대 어디가 좋아보여?
나는 동굴 앞이 좋아보여.
(쿠드 흉내를 내면서) "아니오... 이럴 땐 동굴을 먼저 살펴보는 게 좋겠소..."

키타의 말에 따라 동굴 앞으로 먼저 갑니다
푸하하! 키타! 완전 똑같았어요!
의견이 많으니 일단 동굴 앞을 살펴볼까.
가 보죠
동굴에는 뭐가 있을까?
에이 뭐 기껏해야 곰 정도밖에 더 있겠어?
근데 사막에 곰이 사나?
식인 꿀벌은 없겠죠?
동굴 입구에서 캠핑을 생각했는데!
일단 키타가 앞장서서 갑니다
사막동굴이라…
글쎄요, 거대 전갈이면 모를까 곰은...

키타가 앞으로 나아가자

동굴이라 부르기 민망할 정도의
박쥐 정도일까?
아무리 그래도 거대 전갈을 마주칠 리는 없지만요!

바위 언덕이 보입니다
음...
이건...살짝 움푹 패인...

레이반의 꼬리정도 들어가니 끝나는

깊이 입니다
동굴이 아니었네
바로 여기서 야영할까?
생각보다 안은 좁아보입니다
동굴이라기 보단 구덩이에 가깝네
난 좋은 것 같아.
그런데 잠깐만...
내가 들어가기엔 딱 맞아 보이네!
주변 바위의 노란 구멍들은 뭐야? (살펴봅니다)

햄풀리가 들어갑니다
새 둥지 아냐?
새 둥지같은걸요?
햄풀리 경, 딱 맞아?

키타가 예전에 새들이 쓰다 버린듯한 둥지를 발견합니다
키타는 이게 원반개미 구멍인 줄 알았어
아쥬 좋소!
끔찍한 농담이야
편안해보이네.
아무튼 이곳으로 결정?

잠시만요
뭐, 최종 결정은 키타에게 맡기겠네.
음?
???
???

햄풀리의 갑작스러운 비명소리가 들립니다
엑!
아니, 햄풀리 경?!
햄끼요오오오옷!

굴안에서 무언가가 움직이는 소리가 들립니다
헉
벌레?
크아아악
엄청 큰?
혐자이크
끔찍해!

수만마리의 바퀴떼가 다니고 있습니다
다들 물러서요!!!
우와앗!
수만마리면 도망쳐!!
전략적 후퇴가 필요합니다!!!!
타오로는 강타!
에비! 에비!
[ 가렐스 ] 1레벨 슬롯 : 3 → 2
으아아아아아아악 끼아아아아아아악 얏으아아아아아아악 호으아아아아아아악
불피우기! 화르륵!!
저리가!!
그다지 좋은 위치는 아니었네……
지지
퇴각하라!
………하이그라운드로 가볼까?
빈 둥지만 가득했던 이유가 있었군요...
하이그라운드로 갑시다.
어라, 저 아래 부서진 마차가 보여?
음... 글쎄 멀쩡한 바퀴벌레라면 오히려 새들이 많아야 하는 거 아닌가
근데 새들에겐 좋은 식량 보급창고가 아닐까
훌륭한 먹이잖아
아무튼 이동합니다
둥지에 침투해서 둥지를 오염시킬지도 모르잖아요?
역시, 동굴이든 동굴 같은 곳이든... 피하는 게 상책이에요!
난... 안먹어..
(지능0)

아마 철새들이 쓰던곳일겁니다
그런데 잠깐...
여기 이 조그만 굴은...
뭐죠?
앞에 수상한 핏자국도 보이는데.
사막여우가 굴에 산다는데.
사막여우 굴인가.

스콧이 굴 속을 보자
(스윽)

아마도 자칼이 쓰는 굴인거 같습니다
음...
별거 아니군요.
빨리 High Ground로 올라가죠.
자칼은 개과의 동물로 스캐빈저를 하며 살아간다...
*하이에나 드립을 참는 중*
가렐스, 부서진 마차야.
음
우리 마차가 아니라 다행이야.

아마도 전에 이곳에서 마차가 부셔진일로 야영한 사람이 있는듯 합니다
확실히 부서져있습니다
그 대형마차에 비하면 평범한 사이즈네
위에서 떨어진걸까? 무언가의 습격을 받은걸까?
뭐 다고시안의 사막길에 이런 광경은 흔하죠.
무사히 살아남았겠지?
생존 기술로 열심히 뒤져봅니다

그럼 이제 정말로 야영장소를 정해야 할거 같습니다
누군가가 위에서 밀친것일 수 도 있겠죠
어서 올라가보자고.
여기가 어떻습니까?
가장 높은곳 같은데

잠시만요

키타가 더미속에서 무언가를 발견했습니다
슥슥
뭔가 찾았어?
뭔가 보여?
뭔가 있어요?
...
깜짝이야

낡은 인형 하나를 키타가 발견합니다
못 박힌 인형이네.
사탄의 인형이야!!
이 무슨 불길한...
부두 돌이다!!!
가질 사람?
이교도들의 물건일까요
전 사양할게요
어쩌면 희생된 꼬마의 인형이 아닐까
하에엑! 그거 저리 치워요!
굳이 챙긴다면...
하우가 가지고 있을래?
햄풀리...경?
원래 있던 자리에 인형을 놓습니다
제 "럭키"에 부정타잖아요!

원래는 여자아이의 친구였던 인형같습니다
...
친구에게 못을 박는 여자아이인가……
디자인이 맘에 안 들어
부두 돌이다 부두 돌
뭔가 안쓰러운데 못이라도 빼주고싶네.
바바바바... 바퀴벌레...
혹시 모르니 두고가자.
마차가 부서지면서 박힌거라고 믿겠습니다

그럼 이제 진짜로 야영장소를 정해주십시오
찾을지 모르잖아
햄풀리 경은 아직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햄풀리는 아직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거 같습니다
맵 좌하단의 언덕 위로 올라갑니다
으음, 잔해가 오래되어보이는데 찾으려나.
올라가보자.
아라코크라 비행으로 하이그라운드를 점령합니다
유후
헉..헉..

죠습니다
가렐스, 이제 선인장 잎은 안 따는거야?

그럼 불과 텐트를 둘곳을 정해주세요
그래
한때는 삽으로 파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선인장 잎 하나 정도 딸 수 있겠지?
내면의 합의를 조금 보았습니다
보십쇼 테론! 별자리가 가득하군요!
그랬군요
원만한 합의는 언제나 좋은거라고.
오오..!
우리도 올라가자.
밤하늘의 저쪽 저 별이 뭔지 아십니까?
사수 자리?
저 왼쪽에 크게 빛나는 별 말이죠!
저것은, 잎만 먹을 수 있다...

키타가 선인장 잎 하나를 구합니다
주섬주섬
일단 내 장작을 쓰자.
오오.. 알려주세요!

레이반의 장작을 소비합니다
장작 12->9 시트 기록

불은 누가 필건가요?
아니, 저도 몰라서 물어보는 거에요.
저 위의 더 높은 언덕으로 가는게 어때요?
으음... 누군가 저희에게 알려주기 전까지 '테론 별'
이라고 지을래요.
하늘의 제일 큰 별이라면 북극성이잖아!
나쁘지 않군요!
저걸 중심으로 길을 찾는다구
바바바바...
테론 별은 이제 없어..
특히 사막에서는 모래폭풍으로 시시각각 사구가 변하기 때문에 지상보단 하늘을 보면서 길을 찾아
두목이 잘 알고있네.
알려줘서 고마워 키타

여러분 밤의 모래건조 현상으로 인해 기온이 급격하게 내려갑니다
윽, 빨리 불을 지펴야...
키타가 진실을 이야기하는 바람에 로망이 조금 사라졌어요... 어쨌든 야영이나 준비하죠!
텐트위치도 잡고, 모닥불도 피우죠!
추추추추워...
두목이나 스콧이 불좀 붙여줄래?
이러다 아이스 치킨이 된다구구구ㅜㄱ..
바바바 덜덜덜
드루이드술로 불을 보탭니다
고맙습니다 키타
뭐? 영하 15도?
한결 낫네. [편집 완료]

드루이드술로 불을 피웁니다
으악 맵이 15도
그리고 텐트 위치를 잡아야...
내 위치에 하나! 스콧 위치에 하나!

총 4개의 텐트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밑에 하나?
두목, 하우, 테론 자리에 하나씩 놓으면 좋지 않을까?
스콧 아래에도 하나 더!
하우도 있으니 4개를 펴야하네.
그리고 하우 위치에 하나 더!
텐트 정확한 사이즈가 어떻게되죠?
...될까?
4x3인가?
하나는 밑에 둬야 할 것 같은걸?
3x3이랬나?

텐트 사이즈 현재 3x3입니다

모닥불 사이즈 2x2입니다
일단 여기 하나 두고
바로 옆에 하나를 더 붙이고
좀... 좁은데?

현재 영하 15도 극심한 추위 상태로 현재 열기의 모닥불은 모닥불 2칸 이내에 위치한 텐트를 따뜻하게 유지할수 있습니다
여긴 어떄?
이러면 모두 2칸 이내네.
음. 두칸 이내에 모든 텐트인가
완벽한데?

화력을 더 강하게 할 방법이 있으면 텐트가 좀 더 멀어도 가능합니다
이러면 괜찮은것 같죠?
이게 다 설치가 되네
너무 굴러다니지 말라고.
그나마 다행입니다

맨위의 텐트가 칸을 벗어나 그곳에선 한명만 잘 수 있습니다
경보 주문을 사용합니다.
내가 잘게
그럼 불과 텐트를 각각 한칸씩 아래로 내릴까요?
[ 레이반 ] 1레벨 슬롯 : 1 → 0
그거 좋지
우리 7명이니까 한 명만 자는 사람 있어도 되지 않아?
그렇네?
그럼 이대로만 갑시다
이대로만 갑시다!
불도 됐고, 텐트도 깔았고
이제 요리를 해보죠

야간 이동 거리도 고려해주세요
키타가 챙겨준 덫을 사용해야 할까?

텐트 사이 사이 이동은 불가능합니다
하우는 혼자 자게... 특등석을 낮은 가격에 즐기지 않았나...?

그럼 이제 요리 시간이군요!
뭉쳐서 자는 게 낫다는 교훈이 계속 있었는데 굳이 벌릴 이유가
요리!
달걀2개와 감자 11개가 남았어.
자 요리는 어떻게 할까요?
제게 와인 한병과 쌀 3줌, 소금이 있습니다
저처럼 연약한 여우를 혼자 재우다니! 세상이 참 각박해요!
식재료를 많이 샀는데 거의 다 썼네.
행복한 감자 계란 요리를 먹자구
라하르 시로 가면 상인에게 들러야겠네요.
*먹다남은 소세지를 꺼냄*
키타는 선인장잎 3, 빵 3, 감자 1, 봉밀주 1, 당근 1, 코코넛 1이 있어
거기서는 위생용품을 팔길 바라는수밖에.
저에겐 먹다 남은 소시지 1개와 버터3개가 있습니다
당근 감자가 먹고싶어
몇인분을 해야하지?
늘 먹었지만 새로운 기분으로 말이야
가렐스를 제외하고 4인분
오늘은 안먹어도 되니, 4인불일것 같습니다 [편집 완료]
*하우와 햄풀리 경을 곁눈질함*
4인분으로 괜찮지?
우린 빼도 됩니다!
하우랑 햄풀리도 같이 먹을까?
그럼...
준비된 게 있으니까요.

자 그럼 요리담당님이 보고해주세요
따로 맛있는게 있나봐
빵에 삶은감자를 으깨 발라먹을까요?

어떤 재료로 요리를 하실건가요?
빵1, 달걀1, 감자6으로 잘 해볼까?
좋습니다.
그러면 될 것 같네!
(특등석에서 난리통에 슬쩍한 요리를 안보이게 꺼냅니다)
삶고 으깨서 에그감자샐러드?
그렇게 가죠.
식감과 영양을 위해서 당근도 하나 있는거 잘게 썰어넣자.
당근!
키타의 당근도 부탁해요 그러면
알았어!
두목도 당근 1개가 가방 차지하는건 번거롭지 않아?
빵1, 달걀1, 감자6, 당근1이죠?
가방이 넓어서 별 생각 없는걸
응. 달걀1, 감자6은 내가 사용할게.
두목이 빵1, 당근1을 담당해주면 되겠네.

그럼 소모한 요리 재료를 적고
소비했다

요리 굴림을 굴려주세요
달걀2, 감자11 -> 달걀1, 감자5 수정완료
좋습니다. 별도의 조미료는 없으니, 바로 이대로!
1d40+0+2+5+2 달그락 달그락 (1D40+0+2+5+2) > 29[29]+0+2+5+2 > 38
감샐~
음 야미
언젠가 모험이 끝나면
감샐 100인분을 쌓아다 퍼먹고싶어
2인분 쯤에서 물려버릴걸.
음
그..그런가..?

포테이토 에그 캐럿 샐러드가 완성되었습니다!
좋네. 빵에 얹어먹자.

5명이 먹을수 있는 한끼 식사로
키타는 성장기라서 고기가 먹고 싶지만 어쩔 수 없는 것 같네

여러분의 모든 체력과 슬롯이 채워집니다
다음 마을에 들르면 고기를 좀 사죠
성장기…… *곁눈질*
자, 일단 먹읍시다!
[ 키타 ] 1레벨 슬롯 : 5 → 6
매일같이 다사다난한 하루야.
나야 수첩이 풍성해져서 좋지만.
[ 테론 ] 1레벨 슬롯 : 2 → 4
[ 레이반 ] HP : 48 → 54

그럼 식사후 청결을 위해 행동하실분이 있나요?
[ 레이반 ] 2레벨 슬롯 : 3 → 4
저는 좀 씻고싶은데...
그 수첩 엄청 쌓여있잖아
나에게 남은건 이발도구뿐이야.
레이반! 키타!
소마법으로 대충 물 1리터를 놓아두고 키타는 먼저 자러 들어갑니다

씻을 곳을 정해주세요
오랜만에 비누를 쓸까?
전 아직 남아있습니다
치약칫솔 세트, 비누는 다한지 오래니까……
저도 물로좀 세안을
여기 키타의 물 1L가 있군요.
나에게 비누 7회분이 있어!
물로라도 가글은 해야겠네.

키타는 도시나 마을 진입시 패널티가 있는 수준까지 청결상태가 위험해 졌습니다
왜 비누를 아직도 7회분이나 가지고있던거야?
음.
들어가기 전에 한 번 씻지 뭐
그거야...
바빴잖아?
……그렇긴 하지.
일단 저는 그럼
(드르렁)
진하게 한번 씻자구...
제 수통의 물로 씻고, 양치하고, 면도하겠습니다.
물 1L로 씻기는 무리니까요
바바바... 바퀴벌...
그럼 이발도구로 털을 정리하고, 테론의 비누를 빌려 씻고, 치약칫솔 세트는 다했으니 물로 가글합니다.

양치와 면도를 어디서 할건가요?
나도 1리터 있으니 보탤게.

레이반은 씻을 곳을 정해주세요
물 자체는 킨토스가 있으니
저는 이쯤에서 하겠습니다
(긁적긁적)
추운데, 모닥불 옆에서 하는게 좋지않겠어?
여기서 레이반과 비누를 함께 사용해서 씻을게요.
으음..
음. 확실히 춥긴 하군요.
*개인물로 모닥불 앞에서 세안*
제가 소마법으로 불이라도 피울까요?
조그마한 화톳불이긴 한데...
샤워에 30초만 소모한다면 괜찮을까?
불 하나 더피울까?
장작용 나무가 9개나 남았거든.
원한다면, 그것도 나쁘지 않겠죠
확실한게 좋겠지
[ 가렐스 ] 신앙 : 2 → 4
[ 가렐스 ] 치유력 : 20 → 30
[ 가렐스 ] HP : 51 → 65
[ 가렐스 ] 1레벨 슬롯 : 2 → 5
라하르 시에 들어가면 더 보충할 수 있을테니까, 아끼지 말자구.
어, 좀 낫네.

레이반이 샤워를 하기 시작합니다
뜨뜻한 온수로 씻습니다...
같이 씻습니다...
이제 사나이들의 샤워를 시작해볼까.
키타의 물은 내가 사용하면 되나?
물튄다!
뭔가 헛것이 보이는 기분인데...
음...기분탓이겠지...
기분탓이야. 늑대는 원래 이래.
*텀벙텀벙*
첨벙 첨벙
테론이 홀쭉해졌잖아?

추운온도이지만
추하게 젖었어

현명하게 불 앞에서 샤워를 하는덕분에
사실 나도그래……

저체온증에 시달리지는 않으면서

청결을 유지합니다
비누 2회분 차감할게
라하르 시에 도착하면, 치약솔과 비누를 두 세트 사서 쟁이겠어.

그럼 2인 텐트에서 모두 휴식을 취합니다
*탈탈탈*
이제 자자고.
이제 자자!
잡시다

여러분이 누운곳이 입구가 나오고 나서 모닥불과 텐트 사이는 칸이 없으면 지나갈수 없습니다
ZAZA
(담요덮고 야간 경계)

참 경보는 어디 설치했나요?
가렐스가 서있는 즈음에 설치했습니다
키타가 챙겨준 덫을 사용할래!
에 키타가 그런걸 챙겨줬었나 ZZZzzz...
잘좀 부탁한다구.
<덫> 덫을 설치하기 위해선 행동과 굴림성공이 필요할듯 합니다
담요... 야간 보초....
잠이...
와이어 살인마한테서 챙겨줬어!
으으... 오늘 밤은 바퀴벌레가 꿈에 나올 것 같네...

덫 굴림성공 지혜 dc13이 필요합니다
1d20+2 지혜! (1D20+2) > 1[1]+2 > 3
쿠울..
음...
Zzz

덫 설치는 실패합니다
어디서 금속 스프링 터지는 소리가...
손재주니까 민첩 아닐까... ZZZzzz...

진영의 오른쪽은 허전합니다
헛것을 들었나...
스콧에게 다리를 올림
*쩝 쩝*
(뒤척)
덫.. 몰라..

깊은 한밤중

왼쪽에 설치한 경보의

경보음이 울립니다!!
누가 이렇게 큰 방귀를 뀌냐... ZZZzzz...
!!

모두가 깨어납니다!
*벌떡*
스콧!
내가 설치한 경보 소리야!

경보의 도움으로 기습은 당하지 않습니다
벌떡!!!
음!
아이고 깜짝이야

전투의 턴도 여러분이 먼저 가져갑니다
다들 일어나!!
적습이다!! 다들 일어나요!
이런! 이 놈들 이런걸 설치했었나...
아까 본 암살자야!
암살자들이다!
상관없습니다... 벤틀리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시련을 완수할 뿐입니다.

여러분...
어림도 없다!

이교도들 중에 엘프도 있는것 같군요
엘프 이교도?

밤중이지만 전투를 또 준비해야 할거 같습니다
엘프들이 어째서 이교도를?
거참 가리는 종족도 없군그래.

대체 이교도들은 언제까지 나타날것이고 언제까지 듀얼단을 괴롭힐까요?
엘프... 이교도?

그 마지막 여정까지

얼마 남지 않은듯 합니다
어리석군요... 누구나 이교도가 될 수 있습니다. 엘프도, 드워프도, 오크도, 와일드본도....
잠좀 자고싶어...
ㄱ.....

전투의 결과는 다음 시간에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喝!!!!!!!!!
자, 목숨을 받아가겠습니다.
테론, 지금 일어나지 않으면 영원히 자게 될지도 몰라
흑흑

듀얼단의 운명은?
하우는 또 아침까지 잘 건가바!
默.
와~ 시끄럽지도 안나바~
침묵. 조용히 하십시오, 엘프.
다음 주에 떠드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ㅅ'b
수구수구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엑요일에 만나요

다음주에 만나요~~~

모두 안녕~
뿅